'힘내요ㄱㄹㄲ!! =ㅛ=);;'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2023.02.27 아...
  2. 2023.02.01
  3. 2023.01.24
  4. 2023.01.23 ㅋㅋㅋ
  5. 2023.01.18 앜!!
  6. 2023.01.13 뭔데?!?!
  7. 2022.12.23 へ(Tд T )ノ
  8. 2022.11.28
  9. 2022.11.23 ㄴr름
  10. 2022.10.19 며칠

아...

※ fromDayToDay 2023. 2. 27. 07:20

 


넘우 힘들다;; 살려줘... ㅇ<-<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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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DayToDay 2023. 2. 1. 15:35

관련해서 ㄲH톡 하지 말라고 처음부터 문ㅈr와 메일!! 이라고 못 박아두는데도 굳이~~~~ 하는 인간이 있단 말야.
그리고 별 ㄴH용도 없고 긴급한 ㅅr안도 아닌데 전호r 좀 하지 마!!! 들어보면 굳이 통호r가 필요한 내용인 경우는 천 번에 한 번 정도야. 그 천 번에 한 번일지라도 통호r 벝흔 누르기 전에 할 말 좀 번호 ㅁH겨서 정리 한 ㄷr음 해!! ㄴH가 왜 너랑 전호r 붙들고 똑같은 말을 네댓 번 씩 해야 하니? 일이랑 관련 없는 말은 물어보지 말고 하지도 마!!! ㅎrㄴr도 안 궁금해!!!!!!!!!!!!!!!!!!!!!!!!!!!!!!!!! ( ノ` 皿´)ノ

 

전호r 하지 말라고!! ㄲH톡 보내지 말라고 이것들아앜!!!!!!!!!



물론 이런 경우가 ㄷHㄷr수인 건 당연히 아니고.
아닌데 나는 정말로 견디기 어려운 종류의 인간이거든. 나는 너랑 놀고 싶지 않아. ㄱr벼운 날ㅆi ㅇiㅇFㄱi도 하고 싶지 않고 일의 뒷얘ㄱi건 앞얘ㄱi건 전혀 알고 싶지 않아. 언젠가 한 번 된통 걸린 뒤 ㅂi교적 철벽 ㅊi고 사는데도 잊을만~ 하면 한 번씩 걸리네. 너무 슽흐렡쓰 받는다, 증말로!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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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DayToDay 2023. 1. 24. 08:01

햄이 ㄱi승이야.

아- 별 걸로 ㄷr 슽ㅎ렡쓰 받게 하네, 증말!!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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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fromDayToDay 2023. 1. 23. 06:33

우리뎅 너튭 댓글

아, 살다가 현실에서 '집 밥 맛 없다'는 ㅅr람 나 말고 처음 봤어;;;;;;;; 근뎅 댓글 보니 종종 있으시네.

아니, 이게 당연한 것도 같지만- 요ㄹi 못하는 엄ㅁr가 우ㄹi엄ㅁr일 때- 가 문제?? 라고 해야하나. 적어도 ㅇrㄱi일 적엔 말야.

어머님 요ㄹi 못하신다는 말씀은 전에도 ㄱr끔 하셨었지만 할머님도!! <- 이게 너무 우ㄹi집이랑 똑같잖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게 참 이ㅎH가 안 갔었거든. 어디 멀리 나가면 '엄ㅁr밥, 집밥 먹고 싶다~' 하고 그리워 하는 ㅅr람들 있잖아.

어릴 ㄸH 오i할머ㄴi랑 함께 살았었는데, 오i할머ㄴi가 음식 만드는 건 단 한 번도 본 적 없고 울 ㅁrㅁr님은... 엄... -ㅂ-);; 내가 어릴 때 제일 잘 먹었던 게 계란+ㅁrㄱr린에 밥 ㅂi벼먹기, 초장에 밥 ㅂi벼먹기, 챰ㄱi름+간장에 밥 ㅂi벼먹기, 김에 밥 ㅆr먹기였음. 다른 반찬, 음식 없이 밥만으로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심ㅈi어 난 남들 다 맛 없어 겨우 먹는다던 병원밥도 엄청 맛있다고 울면서 먹었을 정도야. 식ㅅr ㅅi간을 기다릴 정도로! 

그렇게 자란 내가 그ㄴrㅁr 맛있고 맛없는 걸 알아 ㄴr름의 추i향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친할머ㄴi가 신으i 손(...)이셨던 덕분일 거야. 무소i솥에 밥 짓고 솥뚜껑 두i집어 들ㄱi름에 우리닭이 낳은 계란, 집에서 만든 두부 굽고- 밭에서 딴 호박, 고추 썰어넣고 할머ㄴi가 담근 된장 푼 ㅉiㄱH에 금방 딴 오ㅇi 무침이며 내가 주운 도토ㄹi로 만든 묵, 방에서 ㄱi른 콩ㄴr물, ㄱi본 김ㅊi 세 개에 산에서 들에서 ㅋH고 딴 ㅇi름 모를 나물들하며 찐 호박잎까지. 식단이야 늘 그런 평범한 ㅅi골 텃밭 ㅊH식 식단인데도 그 평범한 밥상이 전부 다 너무 맛있어서 ㅅi골에서도 할머ㄴi 솜ㅆi는 소문이 나 있었거든. 그걸 먹고 ㅈr라서인지 고모들도 다 음식을 잘하시는 터라 우ㄹi집은 ㅇr직도 고모네 김ㅊi로 먹고 살며 1년에 두세 번쯤 고모가 밑반찬이나 저장음식들을 보내주시면 우ㄹi집상머글과 내겐 그날이 잔칫날이랄까.

어른이가 되고부턴 내가 알아서 반찬이고 뭐고 다 해먹고 있지만 ㅈi금도 ㄱr끔 ㅁrㅁr님이 뭔가에 도!전! 하시는데- 드물게 괜찮은 코ㄷrㄹi찜 같은 걸 제오i하면 ㅁrㅁr님이 만든 '무언가'는 쭈우욱 ㅁrㅁr님 혼ㅈr 드시다가 2,3일 후엔... 그들이 가야 할 곳으로 ㄱr버려. 제발 그냥 두시어요~ 내가 할 테니까- 뭐 먹고 싶은데? 그냥 말을 해! 내가 한다고!! <- 라고 몇 번을 말 해도 본인의 음식을 ㅇr무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는 건 쉽지 않으신 듯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문제작을 만들고 계셔서 난감. 

이... 요ㄹi에 ㅈH능이 없고 그게 발전 ㄱr능한 문제는 아니라는 걸 좀 으i오i의 곳에서 우리ㅁrㅁr님 덕분에 깨닫는데, 내가 부엌을 ㅊrㅈi하기 전까진 그래도 수십여년간 음식을 하셨음에도 도구 선택이- 어? 그건  찜ㄱi고 이건 후라이팬이고- 그 팬은 굽는 음식 안 된다고오!! <- 를 그냥 보면 아는데 이게 안되더라고. 집게나 두i집ㄱH- 그냥 반찬을 담는 그릇조차 신ㄱi할 정도로 그릇된 선택을 한다니까. 게다가! 냄ㅂi밥도 아니고 쌀 씻어 전원만 누르면 되는 전ㄱi밥솥인데도 왜 밥이 맛 없냐고요?!! ( ノ` 皿´)ノ 밥 좀 해놓지 말라는데도 굳이~~~ ㅇr침마다 해 놓는 2유 좀 알고 싶다;;

 

그러니까 우리뎅 말씀대로 나도 ㅁrㅁr님의 '무언가'를 견딜 수가 없어 만들어 먹기 ㅅi작하다 부엌을 쟁추i하게 된 거긴 하네.

어쨌든 ㄷr행이다. ㄴr라도 먹을만 한 걸 만들어낼 수 있으니 말야.

 

할무ㄴi 동ㅊiㅁi 먹고 싶다...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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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 FlamingOnions 2023. 1. 18. 07:13

보ㅈr마ㅈr 머ㄹi 보고 충=ㅂ=격 받아서 진ㅊF 소ㄹi 질렀다;;

아니, 물론 예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앞머ㄹi 초i콤- 증말 초i에콤 내려온 것만 없으면 내일 입ㄷH하시는 줄 알겠어.

ㅈi난 봄에도 글코- 머ㄹi 거추장스러우신가 봐. 그러니까 셋팅이 필요한 스케줄을 하느라 긴(??) 머ㄹi를 유ㅈi해야만 할 때를 ㅈiㄴr 굳이~ 긴(...) 머ㄹiㅋr락이 아니어도 될 때면 잘라버리시는 건가. 아- 물론 갑ㅈrㄱi 너무 급작스럽게 마주쳐서 놀라긴 했다만... ㅊr례상 맨 앞ㅈrㄹi 꼭ㄷHㄱi에 올릴만큼 정말 예쁘고 잘생긴 밤톨이긴 하ㅈi! 얼굴이 김뎅완인데 머ㄹi카락이 다 무엇이고 ㅂi단옷이면 어떻고 거적데기면 또 어떻겠어;; 

근데 이케 갑ㅈrㄱi 머ㄹi를 짧게짧게 ㅈr르시는 걸 두 번이나 보고나니까 호, 혹시 어? 우리뎅도... 그, 그런 느낌=ㅂ=이 있으신가? <-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시 뭐냐면;; 뭐랄까나. ㄴrㅇi가 드니까 머ㄹiㅋr락이 어엄청 엄청 무겁고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 나는. 어릴 땐 허ㄹi까지 길러서 ㅇr침마다 이리저리 꼬아 묶고 조이고 꼽고- ㅁH일 그 긴 머리를 감고 말리고 빗질하며 살았어도 그게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ㅈi금은 어후- 머ㄹiㅋr락이 눈을 가리잖아? 그럼 ㅁi쳐버려;;;;;;;;;; 그래서 한 10여년 전부터 늘 컷트와 단발 ㅅrㅇi를 고수하고 있는데 그ㄴrㅁr도 머ㄹi카락이 양갈ㄹH라도 묶일정도가 되면 얘를 잘라버리고 싶어서 ㅇr무것도 못 하고 '머ㄹi를 잘라야 해!!' 라는 생각으로 ㄱr득 차거든.

맘 먹었을 때 못 ㅈr르는 건 ㄷH체로 ㅁrㅁr님이 '뭘 또 잘라!!' 하고 눈을 부ㄹr리시기 때문인데 이건 내가 집에서 ㅈH단ㄱr우i로 내 맘대로 잘라버리는 탓이 큰 것 같지만 ㅇr무튼 그래서 그 '잘라야 해!!!!' 가 오면 내가 나를 어찌할 수가 없어. ㅠㅛㅠ

그나저나 뒷머ㄹi 저렇게 짧게 자르면 안 ㄸr가운가?;;; 난 그게 싫어서 삭발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적이 있는데 ㅇr침마다 면도하듯 밀 게 아니면 조금만 ㅈrㄹr도 ㄸr가울 것 같고- 게다가 이건 2년 째 ㅁrㅁr님의 결ㅈH가 안 나 반쯤 포ㄱi했으나... 칭9들도 우ㄹi집상머글도 제법 긴 머ㄹiㅋr락을 오래 유ㅈi하고 있으니까 딱히 ㄴrㅇi탓은 아니겠네;;;;;;

아... 그냥 내 구i찮음과 게으름이 결말인??  'ㅂ')a

역ㅅi나?

또??

 

ㅎr여간 방구석에 앉아 세상 옙흔 밤톨이 노ㄹH하시는 것도 편하게 보고 듣고- 정말 좋은 세상이다;;;;;;;;;;;;;;;;;;;;;;;;;;; 가 오늘의 결말. ♡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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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 fromDayToDay 2023. 1. 13. 05:30

우리뎅 U튭

뭐냐고! ㅅr람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ㄱi여웤?! 어?!!! _( ≥∇≤)ノ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전부 다 극혐이라 이걸 주제로 ㄷH호r하려는 ㅅr람이나 누군가를 이걸로 분석 ㅇiㅎH 설명하려고 하는 인간 또한 극혐이다만 요즘 좀 놀라운 건 ㅅr람들이 모두 다 ㅈrㄱi  MㅂiTㅇr2를 알고 있다는 거야. 알고 있다뿐 아니라 각각의 알ㅍr벳이 무얼 으iㅁi하는지도 전부 다 알고 누가 물어보면 ㅁrㅊi ㅇi름 말하듯 척- 꺼내놓고 누구는 ㄱ이라고 생각했는데 ㄴ이라니- 라든가, 그래, 너는 딱 ㄷ일 줄 알았다! 라든가. 뭔... 혈ㅇHㄱ형처럼 학교에서 단체로 검ㅅr라도 하나?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등등을 그 ㅈr체로 혐오하는 건 아니고 뭐랄까... 딸ㄱi, 버ㄴH너, 어륀주i=ㅛ= 중에 좋아하는 걸 고르라고 한 두i 딸ㄱi를 고르면 '넌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야'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언행과 믿음에 거부감이 든다고 해야겠지만, 평소에 딸ㄱi를 잘 먹지 않고 좋아하지 않던 ㅅr람도 그 순간엔 딸ㄱi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라는 결론도 순간의 ㅅi간 때우ㄱi용 유흐i ㅇi상의 으iㅁi부여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순간'에 히히 웃고 넘어가면 그만인 것을 곱씹고 되씹어 정체호r하는 모든 행우i가 극혐... 이라고 하면 어떤이들이 '그러니까 너는 ㅏ형이고 그건 쿼ㅋr ㅈrㄹi의 특징이며 그게 ㅂr로 ㅂㅊㅁㄹ형의 전형이다'라고 하는 이 도돌이표같은 빌어먹을 세상이 극혐이라고 쓰자니 만ㅅr가 그렇지.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맹목적인 믿음은 장르 분ㅇF 가ㄹi지 않고 격한 거부감이 들긴 하잖아. 그러고 보면 규모와 레베루의 ㅊrㅇi일 뿐 세상 모든 관계는 약간 무신론ㅈr와 광신도 간의 그것에 닮아있지 않은가 싶기도 하네. 

 

 

 

+

아니, 근뎅-  2엔Tㅍi는 뭐길래 우리뎅은 그게 싫으셨을까 하는 궁금함은 좀 들어;;; 콘 영상으로 짐작하자면 오i향적인 건 포함될 것 같은데.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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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Tд T )ノ

※ fromDayToDay 2022. 12. 23. 17:01

불안불안하긴 했어. 눈이 왔고- 안 녹았고- 하필 또 전날 ㅁi묘하게 ㄱi온이 올라 ㅇHㅁH하게 물기가 생겼고.
그래서 보호ㄷH를 하고 나갔거든. 날 ㄸr뜻할 때보다 겨울에 ㅅr고 칠 확률이 높고 한 번 아프면 ㄱi본 한 달이라 말이지.
나, 진챠 펭귄처럼 두 팔 벌려 균형 잡고 종종걸음으로 신경 써서 다녔는데!!!
lllOTL
빙판에 미끄러져 무릎 탈9된 것도 모자라 주차 턱에 팔뚝 박고 금방 일어나지도 못해서 옷 다 젖고;;;;;; 보는 사람이 없었길래 다행=ㅂ=이 아니라, 머리 안 박은 게 어딥니까;; 내가 이 무릎으로도 절뚝거리며 공연장에 갈 수는 있겠지만 머리가 깨졌으면 옴짝달싹 못했을텐데. 왼쪽 무릎이라 왼쪽으로 넘어져 왼쪽 팔뚝을 박아서 목부터 발꼬락까지 왼쪽이 멀쩡한 데가 없는데 원래 다 그렇긴 하지만 하루 지나니까 더 아픔;; 어흑
무릎을 굽힐 수 없어서 양말도 못 신고 벗고, 팔이 안 올라가 세수하다가도 흠칫하는뎅 일주일 안에 좀 가라앉을라나.
하- 29일까지 눈이라도 싸악~ 녹아서 부들거리며 걷지 않게만 돼도 좋겠다. 한 번 이러면 증말 걷는 자체가 겁이 나거든.
근래 한 2,3년 잠잠했다가 도지니까 새삼 너무... 음... 뭐라고 해야하지. 무섭? ( '⌒')a??
아픈 것보다는... 막 엄청 아프다거나 고통스럽다라고까지는 못하겠는뎅 물론 아프긴 하지. 아프고 힘들고 불편함에 ㅉr증스럽기도 하고 그렇긴 한데 아픔 자체보다는 탈9되는 순간의 그 느낌이 너무너무 싫어서 그게 좀 일종의 ㅌ라ㅇ마 비슷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 이번처럼 훅 빠지지 않고 슬쩍 밀리고 마는 게 대부분이긴 한데 아무튼 그 빠지는 순간이 아... 음;; 그렇습니다. =ㅂ=
어쨌든 이렇게 되어버렸고- 일주일이나마 관리 잘 해서 좀 덜 아프게 움직여야겠지?;;
날짜가 안 좋아서 이것저것 다 겹칠 것 같아 안 그래도 불안했는데 이런 삽질을 하게 될 줄이야;; ㅠㅛㅠ


+
잘게는 1년에 한 번? 길면 3,4년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크게 사고 치는데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뜻하지 않게 무릎이 꺽여 넘어질 때 관객(...)이 많으면 부끄러운 것도 사실이거든. 내 탈구 인생 30여 년간 어어어어엄청 민망하고 부끄러웠던 경험은 손에 꼽자면 두 번인데, 한 번은 ㅈ유ㅅ 알ㅂr 당ㅅi 거스름돈을 쥐고 손님에게 달려가다 엎어져서 못 일어나고 직원들이 다 몰려오니까 놀란 손님이 거스름돈도 안 받고 그냥 가버린 일이고;; 두 번째는 황금ㅅr원 입구에서 고꾸라져 대략 수백 명의 관객들에게 동그랗게 둘러싸이고 말았던 일. 호ㄱi심도 오ㅈi랖도 남ㅂr원인 인도 ㅅr람들이 업히라 마라 한 마ㄷi씩 얹는데 나는 그냥 제발 나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 가셨으면 싶어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부끄러워서 한참을 못 일어났지.
아니 근데 지금 돌이켜 생각하니까 그렇게 불쑥불쑥 넘어가는데도 정말 큰 사고는 아직까지 없었다는 게 좀 다행이긴 하네.
앞으로는 겨울엔 꼭 딴!딴!한 보호ㄷH를 하고 다니쟈;;;;;;;;;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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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DayToDay 2022. 11. 28. 04:59

컹9 블록으 - 'ㅅi켜서 ㅎr는 백Q백A'

 

직히 말하면 저...  뭐랄까 요즘 청,소년은 물론이고 30대 ㅇi상도 꽤 버릇처럼 쓰는 접두사(...겠지?)를 보자마자 너무 웃겨서;;

물론 1군 경험도 별로 없이 군ㄷH를 간 컹9지만 나한테는 꽤 유코H한 선수거든. 그래도 난 저 'ㄱH'와 'ㅆㅣㅂ'이 익숙한 주둥이=ㅂ=에 대한 편견이 있고 버ㅅ나 ㅈF철, 식당, 그냥 길을 걷다가도 무심결에 구i를 파고드는 남의 ㄷH호r 속 ㅂi속어(가 필요한 순간이 있긴 하지만 내가 말하는 건 이게 그냥 입에 붙어버린 말투)가 너무 역한데...

이제 스물, 스물 하나? 아마  'ㄱH'와 'ㅆㅣㅂ'이 불코H하게 들릴 수 있다는 생각조차 못 하는 세ㄷH일 것 같긴 하다.

언젠가 'ㄱH'에 대해서 '많다'를 의미하는 명백한 ㅅr전적 명ㅅi가 있다는 변호를 본 ㄱi억이 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이걸 긍정적으로 쓰는 경우는 없었어. 그러니까 그 'ㅅr전에 정으i된 뜻'을 말하는 거라면. 그런데 ㅈi금 세ㄷH의 말로는 부정과 긍정 모두에 사용되는 듯 하지? '빌ㅁi'를 긍정의 문장에 ㅅr용하는 ㄱiㅈr도 있는데 ㅅr실 이정도는 ㅇH교지. ㅇH들이고 ㅅr적이며 친근한 ㅅrㅇi에서 오가는 또ㄹH언어라는 걸 생각하면 말이다.

반ㄷH의 경우도 있긴 해.

한... 7,8년? 10년은 안 됐을 것 같은 고r거 어느 순간에  '설거ㅈi'를 '설겆이'라고 썼다며 ㅅr안과는 딱히 관계없던  조롱을 하는 걸 본 일이 있는데- 나는 이 맞춤법이 바뀐 걸 ㄱi억하거든. 아직 어릴 때라 바뀌었다는 것도 배웠고, 그래서 이후로는 '설거지'로 쓰고 보고 자라왔지만, 나보다 윗세대에 배우고 이미 학업을 마친 '어른'들은 '설겆이'라고 ㄱi억하시겠지. 아니, ㅅr실 학업을 마치면 관련 직업군이 아닌 이상 이런 ㅅr소한(?) 맞춤법과 표준어 표ㄱi법등등과는 대체로 인연 없이 살게 되잖아. 그러니까 어른들은 그분들이 어려서 배웠던 대로 '설겆이'가 맞다고 생각하겠지.

ㅂi속어와 맞춤법을 비교하는 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흐르는 ㅅiㄷH와 변호r하는 세ㄷH의 언어'라고 하면 결국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아... 어쨌든 그래서, 그래도-  좀 ㄲㄷ같아 보일지라도 나는 저런 말을 입으로 소리 내어 문장마다 두세 번씩 끼워쓰는 ㅅr람에 대한 편견이 있어. 근데 이상하게 컹9가 쓴 'ㄱHㅆiㅂ레ㅈ드선수'라는 글을 보자마자 너무 유코H하고 웃긴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은 세상에=ㅂ= 인☆도 아니고 블록으에 독서일ㄱi를 무한슼흐롤로, 그것도 ㅂi속어는커녕 줄임말이나 유행어(는 있어도 내가 모름;;) ㅎrㄴr 없이 정성스럽게 써내려가던 컹9라 그런 것 같아. 뭔가 그런 거 있잖아. 평소에 조용하고 화 한 번 내는 법 없이 남들 ㅂH려하던 ㅅr람이 호r가 났을 때 더 무섭다든가- 나긋나긋 조신하고 예의 ㅂr른 말투를 가진 ㅅr람이 결정적인 순간에 나직하게 덧붙이는 욕 한ㅁrㄷi의 영향력이라든가.

그런 느낌.

 

아주 다르거나 ㅂi슷하고 또 내가 근ㄹH 약 10여년 ㄱrㄲr이 ㅇi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 덧붙여 쓰자면.

얼마 전에 관심 가는 ㅇrㅇi도루가 생겼거든. 내 (ㅌr)ㅇrㅇi도루 음악은 'ㅋrㄹr'에서 멈춰있는데 이 팀의 노ㄹH는 이상하게 구i에 착착 꽂히더라고.

그게  2,3년 전인데 이전의 노ㄹH들은 굳이 안 찾아들었지만 이후에 나온 노ㄹH들도 잘 들리길래 이번엔 지금까지 나왔던 뮤ㅂi나 음방 영상들을 좀 찾아보고 들었어. 찾아보고 듣다가 멤버들 구분도 할 수 있게 되자 ㅅr람에도 관심이 생겨 예능을 손댔지. 

아... 그... 이〮런젼ᄎᆞ〮로〮 이거슨 제가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이 또한 그저 '이 세ㄷH의 언어,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고, ㅅr적이며 친근한 관계에서 ㅅr용하는 말투일 뿐이며 공적인 ㅅi공간의 그들은 좀 ㄷr른 소ㄹi를 ㅅr용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내가 볼 수 있는 ㄷH부분의 영상에서 이런 말투와 억양을 들려주신다면 저는 절ㄷH로 익숙해지지 못하겠습니다~ 라는 아아쥬 ㄱH인적인 ㅇH로인 거죠. 음, 그랬습니다. =ㅂ=)a

 

우ㄹi컹9s( ̄㉨ ̄)z, 건강하게 병역 ㅁrㅊi고 돌아와 얼른 킹9 하고 ㄱHㅆiㅂ레ㅈ드선수도 되쟈!!!!!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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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r름

※ fromDayToDay 2022. 11. 23. 01:01

ㅎHㅁr다 그래도 참... 잊지 않고 내가... -ㅂ- 어? 그랬는데 이러니 저러니 꽤 ㄷrㅅrㄷr난 했고 연이어 역병의 ㅅiㄷH가 도ㄹH하여 흥겹게 챙기던 연례행ㅅr도 무심히 보낸지가... 어... 뭐, 그래서 올ㅎH는 ㄱi분을 좀 내볼까~ 했어. 반싢 WDJ도 딱 겹치고 하니 흥을 끌어올려 볼까나~ 하고.

내가 ㅇr무ㄹi 게을러도 한 ㄱH에 일줄해서 ㅍr일 생성조차 못한 chrd001까지 두 ㄱH, 보름이면 찔끔찔끔 하고도 남지!! 뭐하면 11월은 27일이라는 ㅁr법의 ㅁr감ㄱi한이 있으니까-ㅂ- 그럼, 그럼~ ㅇr무리 나라도(...) 3주에 두 장! 못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ㄲH작대다가 당초i 진도가 안 나가는 듯 하니 ㄱi분전환과 의욕고추i를 위해 ㄱr을 온천을 갑니다!! 이예~ ( ≥∇≤)9

...네, ㅋ로ㄴ 당첨;;

ㅇr무래도 관광ㅈi이니 여러곳에서 많은 ㅅr람이 모일 게 걱정스러워 밥도 단풍도 제쳐두고 ㅅH벽같이 목욕부터 했고, 욕탕 안에서도 내도록 ㅁr슼흐 쓰고 있다가 마ㅈi막에 ㅁr슼흐가 다 젖어 나오면서 버리고 새 ㅁr슼흐 낄 때까지의 찰ㄴr(라기엔 좀 길지;;) 가 전부인데, 밥도 ㄱH별 룸이었고- ㅇr무리 생각해도 원인은 요거밖에 없거든. ㄷr행이긴 한데 식구들 중에 나만 혼자 걸렸어. 다들 밥도 잘 먹고 씩씩하고;; 똑같이 다녔는데 왜 너만 걸리냐고 무척 의심을 받고 있는 중이라 왠지 서러운 ㄱi분도 드는 것이- 내가 혼ㅈr ㅁr슼흐 벗고 손잡이를 핥-ㅂ-고 다닌 것도 아니고 말야;;;;;;; 

그래서 유증상 8일 ㅊr.  쵸큼 꿈ㅈi럭 댈 수 있을만큼 정신이 들고 보니 모든 것이 지나가버렸네... 라는 허무가 밀려왔습니다.

노ㄹH나 듣겠습니다. ㅠㅛㅠ

 

 

SHINHWA WDJ - Tomorrow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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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 fromDayToDay 2022. 10. 19. 23:15

전. 그러니까 불 나기 한 3,4일 전 쯤. 갑자기 백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야. 그런데 몇 년 전 xml 종료된 게 생각나서 ㄴㄱrㄷr를 해야 하나? 단순 복ㅅr붙여넣ㄱi는 ㅍr일이나 접ㄱi가 사라지는뎅 한 페ㅇiㅈi씩 열고 닫고 복ㅅr하고 창고에 붙여넣고... ㅎr루에 열 ㄱH씩만 해도 꼬박 석 달 반이 걸릴텐데. 암담... 뭔가 방법이 없을까? 하고 춈 두i져보니 유료 서ㅂi스가 있긴 하던데 아니, 그게 막 그렇게 급박하고 뭐... 그런 건 아니지? 아니겠지? 하고 서너 ㅅi간 삽질하다 말았지. 근데 홀랑 날아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별 느낌 없었는데 복구가 늦어지고 막상 10여 년의 ㄱi록이 싹~ 날아갈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니 약간 호r가 나긴 하더라.

내 손으로 쓰던 일ㄱi장을 불태워버리는 것과는 달라, 느낌이. 게다가 이건 나 혼ㅈr만 썼다고 할 수도 없으니 그게 또 참...속이 상하는 거라.

그래도 어케어케 슬금슬금 돌아왔네. 딱히 뭐가 ㅅr라진 것도 아닌 듯 하고. 근ㅅi일 내에 같은 문제가 또 발생할 ㄱr능성이야 적겠지만 한 페ㅇiㅈi씩 열고 닫고 복ㅅr하고 창고에 붙여넣는 삽질을 ㅎr루에 열 ㄱH씩이라도 하긴 해야 할 것 같지? 

 

얘두라? ㅌi슽호ㄹi야. 고치는 김에 데이터 백업 서ㅂi스 ㄷrㅅi 돌려놓지 그러니?? 

이런 저런 불만이 차고 넘쳐도 조용하고 고요한데 또 문이 잠긴 건 아닌, 적당~한 폐소H성과 적절~한 ㄱH방감을 가진 곳을 ㅇr직 못 찾겠어서.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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