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DayToDay 2022. 11. 28. 04:59

컹9 블록으 - 'ㅅi켜서 ㅎr는 백Q백A'

 

직히 말하면 저...  뭐랄까 요즘 청,소년은 물론이고 30대 ㅇi상도 꽤 버릇처럼 쓰는 접두사(...겠지?)를 보자마자 너무 웃겨서;;

물론 1군 경험도 별로 없이 군ㄷH를 간 컹9지만 나한테는 꽤 유코H한 선수거든. 그래도 난 저 'ㄱH'와 'ㅆㅣㅂ'이 익숙한 주둥이=ㅂ=에 대한 편견이 있고 버ㅅ나 ㅈF철, 식당, 그냥 길을 걷다가도 무심결에 구i를 파고드는 남의 ㄷH호r 속 ㅂi속어(가 필요한 순간이 있긴 하지만 내가 말하는 건 이게 그냥 입에 붙어버린 말투)가 너무 역한데...

이제 스물, 스물 하나? 아마  'ㄱH'와 'ㅆㅣㅂ'이 불코H하게 들릴 수 있다는 생각조차 못 하는 세ㄷH일 것 같긴 하다.

언젠가 'ㄱH'에 대해서 '많다'를 의미하는 명백한 ㅅr전적 명ㅅi가 있다는 변호를 본 ㄱi억이 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이걸 긍정적으로 쓰는 경우는 없었어. 그러니까 그 'ㅅr전에 정으i된 뜻'을 말하는 거라면. 그런데 ㅈi금 세ㄷH의 말로는 부정과 긍정 모두에 사용되는 듯 하지? '빌ㅁi'를 긍정의 문장에 ㅅr용하는 ㄱiㅈr도 있는데 ㅅr실 이정도는 ㅇH교지. ㅇH들이고 ㅅr적이며 친근한 ㅅrㅇi에서 오가는 또ㄹH언어라는 걸 생각하면 말이다.

반ㄷH의 경우도 있긴 해.

한... 7,8년? 10년은 안 됐을 것 같은 고r거 어느 순간에  '설거ㅈi'를 '설겆이'라고 썼다며 ㅅr안과는 딱히 관계없던  조롱을 하는 걸 본 일이 있는데- 나는 이 맞춤법이 바뀐 걸 ㄱi억하거든. 아직 어릴 때라 바뀌었다는 것도 배웠고, 그래서 이후로는 '설거지'로 쓰고 보고 자라왔지만, 나보다 윗세대에 배우고 이미 학업을 마친 '어른'들은 '설겆이'라고 ㄱi억하시겠지. 아니, ㅅr실 학업을 마치면 관련 직업군이 아닌 이상 이런 ㅅr소한(?) 맞춤법과 표준어 표ㄱi법등등과는 대체로 인연 없이 살게 되잖아. 그러니까 어른들은 그분들이 어려서 배웠던 대로 '설겆이'가 맞다고 생각하겠지.

ㅂi속어와 맞춤법을 비교하는 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흐르는 ㅅiㄷH와 변호r하는 세ㄷH의 언어'라고 하면 결국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아... 어쨌든 그래서, 그래도-  좀 ㄲㄷ같아 보일지라도 나는 저런 말을 입으로 소리 내어 문장마다 두세 번씩 끼워쓰는 ㅅr람에 대한 편견이 있어. 근데 이상하게 컹9가 쓴 'ㄱHㅆiㅂ레ㅈ드선수'라는 글을 보자마자 너무 유코H하고 웃긴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은 세상에=ㅂ= 인☆도 아니고 블록으에 독서일ㄱi를 무한슼흐롤로, 그것도 ㅂi속어는커녕 줄임말이나 유행어(는 있어도 내가 모름;;) ㅎrㄴr 없이 정성스럽게 써내려가던 컹9라 그런 것 같아. 뭔가 그런 거 있잖아. 평소에 조용하고 화 한 번 내는 법 없이 남들 ㅂH려하던 ㅅr람이 호r가 났을 때 더 무섭다든가- 나긋나긋 조신하고 예의 ㅂr른 말투를 가진 ㅅr람이 결정적인 순간에 조용하게 덧붙이는 욕 한ㅁrㄷi의 영향력이라든가.

그런 느낌.

 

아주 다르거나 ㅂi슷하고 또 내가 근ㄹH 약 10여년 ㄱrㄲr이 ㅇi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 덧붙여 쓰자면.

얼마 전에 관심 가는 ㅇrㅇi도루가 생겼거든. 내 (ㅌr)ㅇrㅇi도루 음악은 'ㅋrㄹr'에서 멈춰있는데 이 팀의 노ㄹH는 이상하게 구i에 착착 꽂히더라고.

그게  2,3년 전인데 이전의 노ㄹH들은 굳이 안 찾아들었지만 이후에 나온 노ㄹH들도 잘 들리길래 이번엔 지금까지 나왔던 뮤ㅂi나 음방 영상들을 좀 찾아보고 들었어. 찾아보고 듣다가 멤버들 구분도 할 수 있게 되자 ㅅr람에도 관심이 생겨 예능을 손댔지. 

아... 그... 이〮런젼ᄎᆞ〮로〮 이거슨 제가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물론 이 또한 그저 '이 세ㄷH의 언어,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고, ㅅr적이며 친근한 관계에서 ㅅr용하는 말투일 뿐이며 공적인 ㅅi공간의 그들은 좀 ㄷr른 소ㄹi를 ㅅr용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내가 볼 수 있는 ㄷH부분의 영상에서 이런 말투와 억양을 들려주신다면 저는 절ㄷH로 익숙해지지 못하겠습니다~ 라는 아아쥬 ㄱH인적인 ㅇH로인 거죠. 음, 그랬습니다. =ㅂ=)a

 

우ㄹi컹9s( ̄㉨ ̄)z, 건강하게 병역 ㅁrㅊi고 돌아와 얼른 킹9 하고 ㄱHㅆiㅂ레ㅈ드선수도 되쟈!!!!!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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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r름

※ fromDayToDay 2022. 11. 23. 01:01

ㅎHㅁr다 그래도 참... 잊지 않고 내가... -ㅂ- 어? 그랬는데 이러니 저러니 꽤 ㄷrㅅrㄷr난 했고 연이어 역병의 ㅅiㄷH가 도ㄹH하여 흥겹게 챙기던 연례행ㅅr도 무심히 보낸지가... 어... 뭐, 그래서 올ㅎH는 ㄱi분을 좀 내볼까~ 했어. 반싢 WDJ도 딱 겹치고 하니 흥을 끌어올려 볼까나~ 하고.

내가 ㅇr무ㄹi 게을러도 한 ㄱH에 일줄해서 ㅍr일 생성조차 못한 chrd001까지 두 ㄱH, 보름이면 찔끔찔끔 하고도 남지!! 뭐하면 11월은 27일이라는 ㅁr법의 ㅁr감ㄱi한이 있으니까-ㅂ- 그럼, 그럼~ ㅇr무리 나라도(...) 3주에 두 장! 못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ㄲH작대다가 당초i 진도가 안 나가는 듯 하니 ㄱi분전환과 의욕고추i를 위해 ㄱr을 온천을 갑니다!! 이예~ ( ≥∇≤)9

...네, ㅋ로ㄴ 당첨;;

ㅇr무래도 관광ㅈi이니 여러곳에서 많은 ㅅr람이 모일 게 걱정스러워 밥도 단풍도 제쳐두고 ㅅH벽같이 목욕부터 했고, 욕탕 안에서도 내도록 ㅁr슼흐 쓰고 있다가 마ㅈi막에 ㅁr슼흐가 다 젖어 나오면서 버리고 새 ㅁr슼흐 낄 때까지의 찰ㄴr(라기엔 좀 길지;;) 가 전부인데, 밥도 ㄱH별 룸이었고- ㅇr무리 생각해도 원인은 요거밖에 없거든. ㄷr행이긴 한데 식구들 중에 나만 혼자 걸렸어. 다들 밥도 잘 먹고 씩씩하고;; 똑같이 다녔는데 왜 너만 걸리냐고 무척 의심을 받고 있는 중이라 왠지 서러운 ㄱi분도 드는 것이- 내가 혼ㅈr ㅁr슼흐 벗고 손잡이를 핥-ㅂ-고 다닌 것도 아니고 말야;;;;;;; 

그래서 유증상 8일 ㅊr.  쵸큼 꿈ㅈi럭 댈 수 있을만큼 정신이 들고 보니 모든 것이 지나가버렸네... 라는 허무가 밀려왔습니다.

노ㄹH나 듣겠습니다. ㅠㅛㅠ

 

 

SHINHWA WDJ - Tomorrow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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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nda

※ OverTheFriteuse 2022. 11. 10. 18:48

 

Forever

 

내가 ㄴrㅇi가 들어서만은 절ㄷH 아닐텐데 ㅇr무튼 언젠가부터 극장같은 닫힌 장소에 오래 있으면 두통이 일곤 했거든.

'일고는 했다'라기엔 거의 ㄷH부분이다만... 눈물샘 조절 능력이 ㅁrㅂi되는 영호r를 볼 땐 그게 더 심해져서 몸도 지치고 ㅁr음도 지쳐.

노웨ㅇi홈도 글코 오r칸ㄷr포레버도 글코 야... 꼭... 어?! 우리 꼬꼬ㅁr들한테 그래야만 했냐아아앜!!!!!!!!!!!!!!!!!!!! (/ㅠㅂㅠ)/

그래도 왠지 꼬꼬ㅁr들 만날 거라고 생각하면 ㄱiㄷH는 엄청 되넹;; 어흐흑 얘두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ㅁH번 말하는데- ㅇr요 분량 좀 늘려달라!! ( ノ` 皿´)ノ

 

 

+ ¡Líik’ik Talokan!!  아니, 그렇다 하시면 내 입장에서는 네ㅇi머가 아니라 '쿠쿨칸'이라고 불러드려야 맞는 거지?!! 

 

+ 퀸ㄹr몬ㄷr 말씀 마치실 때마다 ㄱi립박수 치고 싶었지만 그,그건 D+ 나오면 홀로 소ㅍr 1열에서 불 끄고 하겠슴당, ㅁrㅇi퀸 ㄹr몬ㄷr!!!! 

 

+ 3편에선 우리끼리(...) 말고 쟤들하고... 제발. 부탁. 보는 언늬 ㅁr음 아프다. ㅠㅅㅠ

 

+ 음ㅂr쿠, 여전히 ㄱi욥!!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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