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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1.31 그런 게
  2. 2023.01.23 ㅋㅋㅋ
  3. 2023.01.21 크흡!
  4. 2023.01.18 앜!!
  5. 2023.01.13 뭔데?!?!
  6. 2023.01.09
  7. 2022.12.16 Good
  8. 2022.12.13
  9. 2022.12.12
  10. 2022.12.10 어?

그런 게

※ fromDayToDay 2023. 1. 31. 02:18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다고 한다면 분류했을 때 나는 아마 덕질 1세대에 속하고- 라는 건 나보다 윗세대에 덕후가 없었다는 게 아니라 동인이나 팬문화가 덕질을 하는 나와 (부정이든 긍정이든) 타인에게도 자연스러운 존재로 인식되어진 세대라는 의미인데 아무튼 1세대 아이돌을 탄생부터 지금까지 파고 있고, '그래서'와 함께 성향이 방구석 덕후라 일대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21세기임에도 그 모든- 왕복 가능한 지금의 팬질 시스템-ㅂ-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훨씬 크다. 대체로 인간이란 호의를 권리로 인식하고 배려와 소통을 의무와 정당한 대가로 판단해 상대에게 무한한 희생을 요구하거든. 처음부터 그런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진 않겠지만 내가 한 발 물러나면 두 발 밀고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고 앉아 삼시세끼 12첩 수라상 정도는 내놓으라며 탄단지 고루 갖춘 3첩 반상을 뒤엎어버리는 게 인간이라고.
아... 물론 나는 언어사용이 가능했던 때부터 유구하게 인간을 불신하는 성악설 신봉자이긴 해.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나의 인간불신이 침소봉대로 보일 수 있겠고, 가능한 건조하길 바라는 내 표현도 내 의도보다 찐득할 수 있겠는데 이건 언변의 문제이지만...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느낌은 이쑤시개인데 산등성이에 박힌 쇠말뚝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분명 들긴 한다.
만- 어쨌는 나는 오늘 이 날과 비슷한 충격을 받았어.
이해 못 하는 건 절대 아니야. 내 아이돌, 내가 좋아하는 내 가수, 내가 사랑하는 배우에게 '힘내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아마도 정말로 힘이 나겠지. 기운 나고 위로도 될 테고- 그 한마디가 내일을 씩씩하게 헤쳐나갈 어떤 자양강장제일 수 있어. 그러니까 이해를 못 하겠다!! <- 라는 건 아닌데 구체적인 내용이 없더라도 팬사인회에서 얼굴을 맞대고 힘들다 말하는 사람은 타인의 부정적인 상태를 듣고 이해를 요구받는 사람의 에너지가 얼마나 많이 고갈되는지 느껴본 적이 없거나, 자신의 힘듦이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 미처 그것까지 살필 기운이 없었던 걸까 싶어.
한 명도 아니었던 모양인데 아이돌이든 서ㅌ웅이든 덕후에게 우상은 존재 자체로 위안 받는 것이지 쌍방소통과 면대면의 위로를 요구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인식이 강한 아날로그 덕후로서는 정말 놀랍기 그지 없는 상황이다.
내 아이돌이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고 좀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고민하며 또 행하시는 것에는 별개의 존경과 감사를 품을 것이지만, 힘든 일과 괴로운 상황은 제발 개개인을 잘 아는 친우와 나누시고 나아가 전문가를 찾아 상담하시길 바란다.

왜들 이렇게 이기적일까?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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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fromDayToDay 2023. 1. 23. 06:33

우리뎅 너튭 댓글

아, 살다가 현실에서 '집 밥 맛 없다'는 ㅅr람 나 말고 처음 봤어;;;;;;;; 근뎅 댓글 보니 종종 있으시네.

아니, 이게 당연한 것도 같지만- 요ㄹi 못하는 엄ㅁr가 우ㄹi엄ㅁr일 때- 가 문제?? 라고 해야하나. 적어도 ㅇrㄱi일 적엔 말야.

어머님 요ㄹi 못하신다는 말씀은 전에도 ㄱr끔 하셨었지만 할머님도!! <- 이게 너무 우ㄹi집이랑 똑같잖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게 참 이ㅎH가 안 갔었거든. 어디 멀리 나가면 '엄ㅁr밥, 집밥 먹고 싶다~' 하고 그리워 하는 ㅅr람들 있잖아.

어릴 ㄸH 오i할머ㄴi랑 함께 살았었는데, 오i할머ㄴi가 음식 만드는 건 단 한 번도 본 적 없고 울 ㅁrㅁr님은... 엄... -ㅂ-);; 내가 어릴 때 제일 잘 먹었던 게 계란+ㅁrㄱr린에 밥 ㅂi벼먹기, 초장에 밥 ㅂi벼먹기, 챰ㄱi름+간장에 밥 ㅂi벼먹기, 김에 밥 ㅆr먹기였음. 다른 반찬, 음식 없이 밥만으로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심ㅈi어 난 남들 다 맛 없어 겨우 먹는다던 병원밥도 엄청 맛있다고 울면서 먹었을 정도야. 식ㅅr ㅅi간을 기다릴 정도로! 

그렇게 자란 내가 그ㄴrㅁr 맛있고 맛없는 걸 알아 ㄴr름의 추i향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친할머ㄴi가 신으i 손(...)이셨던 덕분일 거야. 무소i솥에 밥 짓고 솥뚜껑 두i집어 들ㄱi름에 우리닭이 낳은 계란, 집에서 만든 두부 굽고- 밭에서 딴 호박, 고추 썰어넣고 할머ㄴi가 담근 된장 푼 ㅉiㄱH에 금방 딴 오ㅇi 무침이며 내가 주운 도토ㄹi로 만든 묵, 방에서 ㄱi른 콩ㄴr물, ㄱi본 김ㅊi 세 개에 산에서 들에서 ㅋH고 딴 ㅇi름 모를 나물들하며 찐 호박잎까지. 식단이야 늘 그런 평범한 ㅅi골 텃밭 ㅊH식 식단인데도 그 평범한 밥상이 전부 다 너무 맛있어서 ㅅi골에서도 할머ㄴi 솜ㅆi는 소문이 나 있었거든. 그걸 먹고 ㅈr라서인지 고모들도 다 음식을 잘하시는 터라 우ㄹi집은 ㅇr직도 고모네 김ㅊi로 먹고 살며 1년에 두세 번쯤 고모가 밑반찬이나 저장음식들을 보내주시면 우ㄹi집상머글과 내겐 그날이 잔칫날이랄까.

어른이가 되고부턴 내가 알아서 반찬이고 뭐고 다 해먹고 있지만 ㅈi금도 ㄱr끔 ㅁrㅁr님이 뭔가에 도!전! 하시는데- 드물게 괜찮은 코ㄷrㄹi찜 같은 걸 제오i하면 ㅁrㅁr님이 만든 '무언가'는 쭈우욱 ㅁrㅁr님 혼ㅈr 드시다가 2,3일 후엔... 그들이 가야 할 곳으로 ㄱr버려. 제발 그냥 두시어요~ 내가 할 테니까- 뭐 먹고 싶은데? 그냥 말을 해! 내가 한다고!! <- 라고 몇 번을 말 해도 본인의 음식을 ㅇr무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는 건 쉽지 않으신 듯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문제작을 만들고 계셔서 난감. 

이... 요ㄹi에 ㅈH능이 없고 그게 발전 ㄱr능한 문제는 아니라는 걸 좀 으i오i의 곳에서 우리ㅁrㅁr님 덕분에 깨닫는데, 내가 부엌을 ㅊrㅈi하기 전까진 그래도 수십여년간 음식을 하셨음에도 도구 선택이- 어? 그건  찜ㄱi고 이건 후라이팬이고- 그 팬은 굽는 음식 안 된다고오!! <- 를 그냥 보면 아는데 이게 안되더라고. 집게나 두i집ㄱH- 그냥 반찬을 담는 그릇조차 신ㄱi할 정도로 그릇된 선택을 한다니까. 게다가! 냄ㅂi밥도 아니고 쌀 씻어 전원만 누르면 되는 전ㄱi밥솥인데도 왜 밥이 맛 없냐고요?!! ( ノ` 皿´)ノ 밥 좀 해놓지 말라는데도 굳이~~~ ㅇr침마다 해 놓는 2유 좀 알고 싶다;;

 

그러니까 우리뎅 말씀대로 나도 ㅁrㅁr님의 '무언가'를 견딜 수가 없어 만들어 먹기 ㅅi작하다 부엌을 쟁추i하게 된 거긴 하네.

어쨌든 ㄷr행이다. ㄴr라도 먹을만 한 걸 만들어낼 수 있으니 말야.

 

할무ㄴi 동ㅊiㅁi 먹고 싶다...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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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 FlamingOnions 2023. 1. 21. 06:07

ㄷr음에 뭘 하시든 정장 입고 머리 늘 셑힝하고 나오는 역할 하시면 좋겠다. ㄱr끔 안경도 쓰시면 더 좋겠지;;

호i ㅅr가기 시른 강ㅊr장님도 좋았지만-  좀 더 ㅊr가운 ㅋH릭터 말야. ㅁr음은 ㄸr스할지언정(...) 일단 겉으로는 ㅊr가운? 

ㄴr쁜놈은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냥 냉철한 ㅇi성이 빛나는 그런 ㅋH릭터. ㄴr쁜놈이라고 하면 그... 조상무같은 역이 조음. -ㅂ-

ㅎrㅈi만 난 이제 악역 포ㄱi했으니까- ㄴr쁜놈은 아니고 냉철하고 챠갑지만 ㅁr음만은 ㄸr스해서 좀 뚝딱댄다든가 어색한 정도면 딱 괜찮을지도.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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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 FlamingOnions 2023. 1. 18. 07:13

보ㅈr마ㅈr 머ㄹi 보고 충=ㅂ=격 받아서 진ㅊF 소ㄹi 질렀다;;

아니, 물론 예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앞머ㄹi 초i콤- 증말 초i에콤 내려온 것만 없으면 내일 입ㄷH하시는 줄 알겠어.

ㅈi난 봄에도 글코- 머ㄹi 거추장스러우신가 봐. 그러니까 셋팅이 필요한 스케줄을 하느라 긴(??) 머ㄹi를 유ㅈi해야만 할 때를 ㅈiㄴr 굳이~ 긴(...) 머ㄹiㅋr락이 아니어도 될 때면 잘라버리시는 건가. 아- 물론 갑ㅈrㄱi 너무 급작스럽게 마주쳐서 놀라긴 했다만... ㅊr례상 맨 앞ㅈrㄹi 꼭ㄷHㄱi에 올릴만큼 정말 예쁘고 잘생긴 밤톨이긴 하ㅈi! 얼굴이 김뎅완인데 머ㄹi카락이 다 무엇이고 ㅂi단옷이면 어떻고 거적데기면 또 어떻겠어;; 

근데 이케 갑ㅈrㄱi 머ㄹi를 짧게짧게 ㅈr르시는 걸 두 번이나 보고나니까 호, 혹시 어? 우리뎅도... 그, 그런 느낌=ㅂ=이 있으신가? <-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시 뭐냐면;; 뭐랄까나. ㄴrㅇi가 드니까 머ㄹiㅋr락이 어엄청 엄청 무겁고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 나는. 어릴 땐 허ㄹi까지 길러서 ㅇr침마다 이리저리 꼬아 묶고 조이고 꼽고- ㅁH일 그 긴 머리를 감고 말리고 빗질하며 살았어도 그게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ㅈi금은 어후- 머ㄹiㅋr락이 눈을 가리잖아? 그럼 ㅁi쳐버려;;;;;;;;;; 그래서 한 10여년 전부터 늘 컷트와 단발 ㅅrㅇi를 고수하고 있는데 그ㄴrㅁr도 머ㄹi카락이 양갈ㄹH라도 묶일정도가 되면 얘를 잘라버리고 싶어서 ㅇr무것도 못 하고 '머ㄹi를 잘라야 해!!' 라는 생각으로 ㄱr득 차거든.

맘 먹었을 때 못 ㅈr르는 건 ㄷH체로 ㅁrㅁr님이 '뭘 또 잘라!!' 하고 눈을 부ㄹr리시기 때문인데 이건 내가 집에서 ㅈH단ㄱr우i로 내 맘대로 잘라버리는 탓이 큰 것 같지만 ㅇr무튼 그래서 그 '잘라야 해!!!!' 가 오면 내가 나를 어찌할 수가 없어. ㅠㅛㅠ

그나저나 뒷머ㄹi 저렇게 짧게 자르면 안 ㄸr가운가?;;; 난 그게 싫어서 삭발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적이 있는데 ㅇr침마다 면도하듯 밀 게 아니면 조금만 ㅈrㄹr도 ㄸr가울 것 같고- 게다가 이건 2년 째 ㅁrㅁr님의 결ㅈH가 안 나 반쯤 포ㄱi했으나... 칭9들도 우ㄹi집상머글도 제법 긴 머ㄹiㅋr락을 오래 유ㅈi하고 있으니까 딱히 ㄴrㅇi탓은 아니겠네;;;;;;

아... 그냥 내 구i찮음과 게으름이 결말인??  'ㅂ')a

역ㅅi나?

또??

 

ㅎr여간 방구석에 앉아 세상 옙흔 밤톨이 노ㄹH하시는 것도 편하게 보고 듣고- 정말 좋은 세상이다;;;;;;;;;;;;;;;;;;;;;;;;;;; 가 오늘의 결말. ♡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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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 fromDayToDay 2023. 1. 13. 05:30

우리뎅 U튭

뭐냐고! ㅅr람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ㄱi여웤?! 어?!!! _( ≥∇≤)ノ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전부 다 극혐이라 이걸 주제로 ㄷH호r하려는 ㅅr람이나 누군가를 이걸로 분석 ㅇiㅎH 설명하려고 하는 인간 또한 극혐이다만 요즘 좀 놀라운 건 ㅅr람들이 모두 다 ㅈrㄱi  MㅂiTㅇr2를 알고 있다는 거야. 알고 있다뿐 아니라 각각의 알ㅍr벳이 무얼 으iㅁi하는지도 전부 다 알고 누가 물어보면 ㅁrㅊi ㅇi름 말하듯 척- 꺼내놓고 누구는 ㄱ이라고 생각했는데 ㄴ이라니- 라든가, 그래, 너는 딱 ㄷ일 줄 알았다! 라든가. 뭔... 혈ㅇHㄱ형처럼 학교에서 단체로 검ㅅr라도 하나?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등등을 그 ㅈr체로 혐오하는 건 아니고 뭐랄까... 딸ㄱi, 버ㄴH너, 어륀주i=ㅛ= 중에 좋아하는 걸 고르라고 한 두i 딸ㄱi를 고르면 '넌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야'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언행과 믿음에 거부감이 든다고 해야겠지만, 평소에 딸ㄱi를 잘 먹지 않고 좋아하지 않던 ㅅr람도 그 순간엔 딸ㄱi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라는 결론도 순간의 ㅅi간 때우ㄱi용 유흐i ㅇi상의 으iㅁi부여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순간'에 히히 웃고 넘어가면 그만인 것을 곱씹고 되씹어 정체호r하는 모든 행우i가 극혐... 이라고 하면 어떤이들이 '그러니까 너는 ㅏ형이고 그건 쿼ㅋr ㅈrㄹi의 특징이며 그게 ㅂr로 ㅂㅊㅁㄹ형의 전형이다'라고 하는 이 도돌이표같은 빌어먹을 세상이 극혐이라고 쓰자니 만ㅅr가 그렇지.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맹목적인 믿음은 장르 분ㅇF 가ㄹi지 않고 격한 거부감이 들긴 하잖아. 그러고 보면 규모와 레베루의 ㅊrㅇi일 뿐 세상 모든 관계는 약간 무신론ㅈr와 광신도 간의 그것에 닮아있지 않은가 싶기도 하네. 

 

 

 

+

아니, 근뎅-  2엔Tㅍi는 뭐길래 우리뎅은 그게 싫으셨을까 하는 궁금함은 좀 들어;;; 콘 영상으로 짐작하자면 오i향적인 건 포함될 것 같은데.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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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3. 1. 9. 04:37

우리뎅 너튭 ㄹr방

에 눈밭에서 강ㅇrㅈi랑 뛰어다니느라 ㅍi곤했던 탓에-ㅂ- 느ㅈi막~ 하게 일어나 씻고 밥 먹고 ㄱr습ㄱi에 물 채우고 컵후i 한 통, 물 한 통, 귤 네 알 챙겨 방에 들어와 따악~ ㅈrㄹi 잡고 컴군 깨우는데 알림이 오길래 드물게 제 ㅅi간에 봤어.

그래도 보통은 이런저런 딴 짓 하면서 보는데 아니, 키자마자 너무 집중하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 씻고 고ㄱi 담아놓고 쌈장, 물, 음료 등등에 테ㅇi블과 ㄱiㅌr 도구며 장작까지 준ㅂi 다~ 해놓고 켰을 텐데 그냥 삼겹살 두 개 굽고 ㄹr면 끓여 먹는데 이렇게까지 정신 ㅅr납고 요란할 일이야? 어?! 내가 진챠 ㅇr무것도 안 하면서 두 ㅅi간을 실ㅅi간으로 ㄹr방 보며 깔깔 웃었던 건 정말로 처음인 것 같아. 아핰핰핰핰!! 밖에 나가서 우리집상머글이랑 ㅁrㅁr님 불러다 보라고 하고 싶었는데 등짝 얻어맞을까봐 꾹 참았다;;;;;;;;;;;;;; 

덕분에 챝힝창에 올라오는 팬분들 글도 같이 봤는데 다들 똑같으셔. 우리뎅 뭐 들어올릴 때마다 모두 함께 불안해서 호달달 떨고 계심.ㅋㅋㅋㅋㅋ 저 도ㅁr도 주르륵 미끄러져 내릴 것만 같아서 보는 내내 맛있겠는데 조ㅁr조ㅁr했던데다가 난 진ㅊF ㄹr면물 한 번 엎을 줄 알았거든;;

정말 긴장과 th릴이 넘치는 한여름 블록버슽허같은 ㄹr방이었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상 보니까- 콘 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말씀하셨던 거 생각 나.

손ㄱr락 ㅁrㄷi마다 ㅍr스를 감고 전ㅈrㅍr에 찌들어 보낸 -ㅂ- 별다르지 않은 내 오늘도 우리뎅 덕분에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웠어.

Posted by 고로깨
TAG 우리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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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fromDayToDay 2022. 12. 16. 04:24

Night my dear - 우리뎅 U튭

눈 오는 것도 못 보고 오후부터 계속 자다가=ㅂ=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많이 왔나 보네.

우리뎅 밤중에 눈 치우시는 거 보니까- 아흑;; ㅅi골집 있을 때 여름엔 ㅁi친듯 잔ㄷi 깎고 풀 뽑다가 겨울이면 온종일 눈 치우던 생각이 갑자기 나. ㅅi골은 한쿡의 오ㅁiㅇF콘이라 겨울에 춥기도 춥고 눈도 꽤 쌓이곤 했는데 더군다나 우ㄹi집은 2층으로 올라가는 오i부 계단에 ㅈi붕이 없어 눈만 오면 달달 떨며 좁고 ㄱr파른 계단을 ㅊi우느라 참... 고생스러웠지;; 신발 위로 쌓일 정도가 되면 눈이 꽤 무거워서 계단만 치워도 한 ㅅi간은 훌쩍 가고 허ㄹi ㄷrㄹi 등 팔 안 아픈 곳이 없었는뎅 이건 그냥 내 몸이 즈질인 탓일지도;; 

근데 그게 언제더라? 언젠가부터 밤에 눈이 오면 ㅁr을을 돌며 눈을 치워주는 꼬ㅁrㅊr가 생겼었어. 당연히 저절로 생겼을 리는 없고 어느 부ㅈi런한 ㅁr을분이 선으i와 ㅂH려로 하신 일이겠는데 눈이 많던 어느 해에 ㅇr침부터 천 삽 뜨고 허ㄹi펴기를 각오하고 끙끙 울면서 일어났더니 마당이 깔~끔하게 치워져 있는 게야. 물어봐도 누군지는 모르고 그냥 새벽에 그런 차가 있다더라~ 길래 산ㅌr ㄱi다리는 심정으로 지켜보니 진챠 금성도 숨기 전에 칫ㅊF이한 2인승 전ㄱiㅊr같이 생긴 애가 달달달달 오더니 집집마다 쇽쇽 들어가서 마당에 쌓인 눈을 이리저리 치우고는 ㄷr음 집으로 뽀쨕뽀쨕 가버리는뎅... 아니, 그 안에 동네 어른이 앉아계실 건 알지만 그 부지런한 꼬ㅁrㅊr가 너무 ㄱi엽고 믿음직해 보였더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갑자기 나네. -ㅂ-)a;; 이런 머쓱ㅌr드;;;;;;;;;;;

 

예쁘다.

눈도 밤ㅎr늘도. 우리뎅도.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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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2. 12. 13. 07:56

ㄹr떼? 엠쌀로 ㅇrㅇr 스틸. 왜케 ㅈr연스러워? ㅋㅋㅋ 벤ㅌi로 주세요!
당! 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r떼. 이번엔 큰 ㄹr떼!

로 활동할 때도 볼 수 있긴 하지만 이렇게 ㄱi분 좋은 티 나는 거 너무너무 좋다. 멤ㅂr들이랑 같이 있을 때 특별히 더 좋아.

음방도 이제 없는 모양이고, 공연 전에 딱히 ㄷr른 예능이나 뭐... ㄱiㅌr등등도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내가 볼 수 있는 모오든 ㅅr진과 영상에서 전부 잘 웃으시고 정말로 날아가기라도 할 것처럼 즐거워 보여서 보는 나도 좋아. 

이번 노ㄹH, 구i에 챡챡 감기눈뎅... 옙흔 옷 입고 옙흔 머ㄹi하고 옙흔 조명 받으며 음방 많~이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ㅇr수i워도 어쩔 수 없지. ㅠㅛㅠ

으i오i라고 하면(내가 나 ㅈr신에게 으i오i;;;) 충찡 ㅍr트가 젤로 맘에 든다는 거? 그리고 'Fast' ( =ㅂ=);;;;;;;;;

포인트가 뭐냐고 하면 할 말은 없ㄷr만 우리뎅 '심장은 run Fast 터질 것 같아' 이게 되게 좋아. 발음, 느낌, 소리 그냥... 그게 완전 좋아서 처음에 노래 듣자마자 읭?! <- 하고 요부분만 꽤 돌려 들었을 정도로. 아니, 근뎅... 뭔가 쓰고 나니까 엄청 부끄러운 것도 같은 이 ㄱi분은 뭐지?;;;;;;;;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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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2. 12. 12. 02:15

일로 얼굴이 나와?!!!! 하고 보니 셑힝한 상ㅌH라 보여주시는가 보당. 머ㄹi는 쵸오큼 ㄱr라앉으신 것 같지만 암튼.

난 ㄷH부분의 ㅅi즌송을 싫어하는뎅(싫어하는 것도 무ㅈF게 많음;;;;;;;;) 개 중 별 거부감 없고 해ㅁrㄷr 들어도 ㄱi분좋은 노래가 딱 요거.

물론 내가 듣고 흥겨-ㅂ-운 것과 노ㄹH ㄴH용은 별ㄱH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i여웡! (/>ㅂ<)/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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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FlamingOnions 2022. 12. 10. 03:25

용량 늘었나벼. 혹시나 하고 무제한인가 싶어 큰 거 올려봤다가 삽질했지만 간만에 ㅌi슽호ㄹi 좋아진 거 딱 ㅎrㄴr 있넹.
오늘 퍼ㅍ먼ㅅ 영상 오른 거 보니까 뮤ㅂi로 본 것보다 팔랑팔랑 무척 ㄱi여운 느낌이라 좋은뎅 풀샷이 아니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장면에 우리뎅이 안 나오셩;;;;;;;;;;;;; 그래서 연습실 영상 잘라봄. 뭐랄까, 이게... 들썩들썩 팔랑팔랑 그래서 그런가;; =ㅂ= 엠쌀로랑 충찡은 그렇게까지(????) 팔랑팔랑으로 보이지 않는뎅 우리뎅은 저 들썩들썩 팔랑팔랑 그게- 아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대충 ㅁH우 ㄱi여워서 무척 즐겁다는 뜻입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 `∇´)∠)))

3분26초ㅉrㄹi 영상에서 ㄱi여움보다 멋져! 라고 생각한 부분. 꼴랑 3,4초냐고 해도 어쩔 수 없... 아닙니다. 아마, 모, 모자? 탓?일 겁니다.
아니면 뭐- 저 삐져나온 티셔츠 자락이 문제라든가? =ㅂ=);;;;;
그르니까- 저게 또 참 ㅁH우 ㄱi엽지?? 그냥 움직이다 보니 자연스레 삐져나오는 건데- 우리뎅, 스ㅌr일링을 해도 늘 뒷머ㄹi 한 꼬집 삐죽 솟아오르곤 하시잖아? 멋지구ㄹi하게 헤메코 풀셑힝하고 반짝반짝 조명 받으셔도 그 한 꼬집이 너무완전 기여운 그런 느낌?;;
하... 한동안 ㅈr의 반 ㅌr의 반 잠잠했는데 그냥 내 병이 도졌나보다. -ㅂ- 우리뎅기여워서죽을것같은병???;;;;;;;;;;;;;; ζ( >∇<)η



+ ㄷr른 건 다 ㄷH문자 잘 들어가면서 왜 'FLASH'만 ㅈF꾸 소문자로 들어가냐? 아무리 수정해도 안 먹히네? 야이ㅌi슽호ㄹi놈두라?!!!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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