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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2.07.10 그러니까

후...

※ inSideTheFriteuse 2022. 7. 30. 08:54

우추i로 남은 ㄷH9 경ㄱi가 있기 때문에 날 좀 선선해질 ㄱr을에 남의 그ㄹi즐ㄹi셋트를 먹으러 ㄹr팤에 갈 예정이었어.
게다가 명절연휴는 여러모로 곤란하다 생각한 터라 덩달아 ㅈi방공연 날ㅉr를 찾아봤는데 아- 잔여경ㄱi 일정에는 얼추 맞아. 물론 ㄷH9 ㅈH경ㄱi 날ㅉr가 ㄷH9 공연이랑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절묘한 행운은 너무 롣또 2등 당첨같은 얘ㄱi긴 하지. ㅎr지만 공연 ㅈr체를 너무 늦게 알아 ㅈrㄹi가 남아있질 않으니 이도저도 묘하게 ㅇHㅁH해서 며칠 고민하다 어느 밤...-ㅂ- 버릇처럼 그냥 예ㅁH창 켜봤더니

뙇!!!!!!!


추i소된 자ㄹi가 완전 맘에 들잖아!!!!!! 결제! 결제!! =ㅂ= 충동적으로 그냥 결제! 명절연휴고 뭐고 모르겠음! 그냥 ㅈr동으로 결제;;;;;;;;;;
한 것까진 좋은데, 그 많은 좌석의 반 이상을 븹도 아니고 뭐 다른 것 같은데- sr 그래. 대충 봐도 한 60~70%는 되어 보여.
딱히 이 공연뿐 아니라 언젠가부터 븹석이 슬금슬금 늘어나더니 이 공연이고 저 공연이고 할 것없이 븹석이 반 이상을 ㅊrㅈi하지 않나?
진챠 양심들 좀 챙겨라. 같은 돈 주고 중앙 1~5열과 중앙 20열 또는 4이드 12열이 같은 느낌이겠냐고.
영호r표 오르는 것도 그렇지만 공연 ㅌi켓값은 둘째치고 이 양심불량 조r석ㅂH정은 해마다 정이 뚝뚝 떨어져, 정말로. 인질 잡힌 ㄱi분이랄까.
내가 덬후인 게 조i야? 어?? ( ノ` 皿´)ノ 솔직히 말하면 조r석ㅂHㅊi 정상호r를 위한 보2콧이라도 해야지 않나 싶은 정도.
내 ㄱi억에 한 20여년 전? 그 무렵엔 이렇게 양심을 통채로 파내버린 조r석ㅂHㅊi가 아니었어. 딱 븹은 븹답고 R도 S도 A도 모두 납득되는 우iㅊi와 배분,ㄱr격ㅊr이가 있었다고. ㅅㅂ 새삼스럽게 열받네. 내 ㅂH우, 내 ㄱr수 보고 듣기 우i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지만 쟤네가 내 순수한-ㅂ- ㅁr음을 인질로 잡고 폭ㄹi를 취하고 있다는 불쾌함은 무슨 공연 ㅌi켓을 사든 늘 똑같이 느껴. 이렇게 말하면 어떤 관ㄱㅈr들이 공연제작업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할지도 모르겠다만 그게 전체 좌석 수의 반 이상을 븹으로 파는 ㅂi도와 ㅍr렴ㅊi에 대한 면조i부가 되겠냐고요.
에잇 젠장! 내가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하게 탈덬하고 은둔하는 ㅈr연인으로 사는 것밖엔 방법이 없는 거냐?!!!!!!!!!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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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일

※ inSideTheFriteuse 2022. 7. 29. 05:24
출처 : 두산곰돌스b('㉨') 틧

+ 명장 격려에 용기 얻은 안승한, 1077일 만에 활짝 웃었다.

처음 콜업됐을 때 어? 못 들어 본 이름인데? 얘랑 걔, 쟤 말고도 포수 신인이 있었나? 하고 이름 쳐보니 14년 킅 입단이야. 킅이랑 트레읻으 ㄱi억이 없으니 방출선수인 모양이다~ 하고 말았지. 일단 짱포가 있으니 또(!) 미녘이나 캡틴이 장ㅂi 차는 ㅅrㅌH를 방ㅈi하기 위한 백백업이라든가.
근데 오늘 수훈선수 인텁 하는 거 보고 참... ㅁr음이 뭐라고 해야하나. 신인꼬꼬ㅁr가 크고 작은 실수하면서 조r절하고 혼나고 칭찬받고 때로는 욕도 먹고 그렇게 성장하는 걸 지켜보는 것과는 또 달라, 이게. ㅌH그니 ㅈH활 끝에 선발로 나와 잘 막고 잘 치고 ㅌr석에서도 신나고 설레어 히히 웃는 모습 볼 때도 정말 ㄱi분 좋았는데, 10년을 고생하다 방출된 선수가 팀을 옮겨 선발로서 여러모로 활약하고 수훈선수에 선정되어 홈구장 팬들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ㅅr하는 걸 보니 ㄱi분 좋은 걸 넘어서 그냥- 이게 ㅇF9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 홈런? 쟤네를 잔루만루, 삼구삼진, 밀리런, 연장 역전, 우승!!!!!!!!!!! 등등등 매 경ㄱi가 그렇듯 모두 다 드ㄹrㅁr고 인생이며 희로ㅇH락인데- 이런 느낌은 좀 달라. 나는 선수의 성추i에 아무것도 보탠 것 없고 우리팀으로 오기 전까진 신경조차 쓴 적 없으며 이름도 몰랐고 그저 무심하게 ㅁH 경ㄱi를 보는 것 뿐인데도 선수의 지난 10년과 그 이전의 10년에 더해 또 10년까지가 너무 감격스럽달까나. 그가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성장하든 나는 여전히 그 성추i에 보태는 것 없이 그저 나의 지난 날들처럼 늘 그냥 그렇게 매 경ㄱi를 볼 뿐이지만 그래도 쭈욱 잘 했으면 좋겠고 좀 더 신나게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ㅂr람?
내가 느끼는 찰나의 그 감동때문에 계속 ㅇF9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어.
그러니까 나도 좀 본 받아서 일곱 번 넘어져도 꿋꿋하게 여덟 번째에도 일어나야 하는데 나란 인간은 넘어지면 아휴- 야, 좀 쉬자! 하고 뒹구르르 구르기만 하니, 참 나- 내 입으로 말하면서도 증말 부끄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부끄럽다고 말하는 것도 그냥 버릇처럼 하는 말이고 ㅅr실은 안 부끄러운 거 아니냐? 'ㅅ');; 안 부끄러운 것 같지? 좀 부끄럽다고 생각 들어도 뭐 어케, 이게 나예요~ 하고 실은 신경 안 쓰는 거잖아? 그치? =ㅂ=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ㅅr람도 있고 그런 거지요. 어... 결말이 왜 이랭;;;;;;;;;;;;;;
아, 아무튼 계속 웃으면서 ㅇF9했으면 좋겠습니다! 호r잍힝입니다요! b('㉨')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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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 inSideTheFriteuse 2022. 7. 24. 06:20

 

그게 참 궁금했거든. 도대체 왜?!?! 
뭐 대충이야 그러려니 했고 실제로 솔로도 잘 됐고- 물론 오래 가진 않았지만 그것도 곡절이 있었던 듯 한데다 이후 두어 번쯤 사업한다는 근황같은 걸 방송에서 본 ㄱi억이 있는데 진챠 너무 아까운 거야. 아니 왜 그 좋은 ㅈH능을 놀리고 계실까? 어?! 왜?!! 도ㄷH체 왜에?!!! ㅠㅂㅠ 

예전 방송을 ㅈi금 보면 정말 배Fe수님이 9창mo님 노래를, 그분이 노ㄹH하시는 걸 진챠진챠 좋아하시는 게 너무 보이잖아.

ㄴr ㅈr신은 목소ㄹi도 작고-ㅅ- 발음도 아마... 썩 분명치 않은 듯 하지만-ㅂ- 남의 말투나 억양, 목소리에는 엄청 까다롭고 예민하게 굴어서;; 콧소ㄹi가 들어가거나 소리가 안으로 동그랗게 말리는 듯한 발음을 좋아하지 않는데, 단연코 예외적인 경우가 9창모님이거든. 

뭐랄까- 이 분은 정직하게 모양 그대로의 발음을 하는 경우가 전혀 없을 정도로 꼬리가 말려들고 콧소리가 나는데도 그게 어휴 너무 잘 어울리고 완전완전 좋은 거야;; 그래서 너무너무너무 공감돼. 세상에!! 얼마나 아깝고 안타깝고 속상하고 서운했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연한다는 거 몰랐지만 추석연휴는 무척 곤란하니 미주투어는 빼고-ㅂ- ㅈi방 순호i공연이나 혹시나 모를 서울앵콘을 노려보쟈.

 


블랙테트라 - 구름과 나

 


활주로 -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ㄷH상 곡이 뭐였는지 궁금해 찾아보니 수상곡 목록이 완전... 우와우- 세상에나!!! (bº△º)d 저 노래들이 다 저기 모여 있을 줄이야!!!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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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 OverTheFriteuse 2022. 7. 11. 03:00

will be fine~ 

 

ㅠㅅㅠ 베e맥s!!!!!!!!!!!!!!!!!!!!!!

 너무 짧아!! 너무 적어!!!!!!!!!! 꼴랑 여섯 개, 10분 쪼금 넘는데 솔직히 오픈잉엔딩 짜르면 7,8분은 하냐?!!

야, 2ㅅi즌은 최소 25분짜리로 16개 이상 만들어와라, 이 D즈ㄴi놈들아아앜!!!!!!!!!!!!!!!!!! (/TㅂT)/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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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 fromDayToDay 2022. 7. 10. 05:12

요즘 어쩌다보니-ㅂ- 드ㄹrㅁr를 몇 ㄱH 보고 있는데 잘 안 보던 드ㄹrㅁr를 몰아서 한꺼번에 보다보니 처음엔 범조ith릴러 우i주로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ㅅr람을 꽤 ㅍi폐하게 만들더라. 책도 고전을 제오i하면 소설은 거의 이런 종류를 많이 보ㅈi만 책으로 볼 때는 그런 류를 몰아서 봐도 내 감정이 소모된다거나 심신에 영향을 미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어. 근뎅 한... 네다섯 편?? 그쯤 되니까 힘들고 ㅍi곤해. ㅁr음도 무겁고 어쩐지 정신적으로 뭔가에 의해 밑둥이 갉아먹히는 ㄱi분?
그래서 코믹극을 몰아서 봤지. 그랬더니 이건 또... 음, 뭐랄까. ㅈi루한 건 아닌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익숙해진다고 해야 하나. 어떤 장르든 아주 특출나기는 어려운 일이다만 코믹극의 ㅍH턴이나 표현방식이 다른 것보다 쉽게 익숙해져서 두 번만 반복해도 '또?!' 라는 반응이 훨씬 ㅃr르게 나오는 것 같아. 그래서 에ㄷH표님이 나와도 보기 어려운 로ㅁㅅ에 도전해 봤지;; ㅅr닼호가 '너는 멜ㄹ나 ㄹ맨ㅅ를 억지로라도 봐야 할 필요가 있어!!' <- 라고 강요=ㅂ=하며 몇 편을 골라줬는데 반은 도저히 못 보겠어서 포ㄱi하고 반쯤은 그래도 끝까지 봤는데 이쪽은 당초i 공감도 적응도 상황과 감정까지 2ㅎH가 전혀 안 되니 그 점이 되레 ㅍi곤하달까. 그거슨 ㅁrㅊi 고2 때 5교ㅅi 수학 수업같은??
그래서 남은 장르(?)가 특출나게 잘나고 뻔뻔한 상처받은 청년의 시건방진 ㅅrㅇiㄷr극이었는데- 한 편까진 그냥 뭐 그러려니 했어. 내가 원체 이런 캐릭터 ㅈr체를 싫어하지만 에휴- 그냥 뭐 그러려니. 봤지. 근데 이게 쌓이니까... 너어어어무 ㅉr증스러운 거야. 심지어 분ㅇF만 ㄷr를뿐 ㄴH용도 다 똑같고~ 남주 캐릭터, 성격, 말투, 작업방식, 주변과의 관계까지 와아아안전 똑같은데다가 여ㅋH 소모방식도 판에 박은 듯이 똑같아. 아, 알겠다. 이거 그거다!! ㄴr루토!! 1권부터 쥔공이 극혐이라며 욕하면서도 ㅋrㅋrㅅi를 놓지 못해 완결까지 보긴 봤어. 소년만호r의 정석이지. 제멋대로에 시건방진 주인공. 어쨌든 잘났어, 주인공이니까. 2유는 모르겠는데 모두가 그를 ㅅr랑하고 존경도 하지. 허허허 도대체 어디가? 뭘 보고? <- 라는 감정이 드는데다가 모든 특출나게 잘나고 뻔뻔한 상처받은 청년의 시건방진 ㅅrㅇiㄷr극의 젊은 주인공이 저런 두 수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과 저 분ㅇF의 능력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 수가 없단 말이야. 그냥 타고나서? 천ㅈH라서? 아이도 어른도 어르신도 모두 그의 한ㅁrㄷi에 큰 깨달음을 얻어 인생의 전환을 이루고 평생을 고i롭힌 번노i에서 벗어나. ㅁi륵의 현신이냐?;; =ㅂ=
게다가 말투는 왜 ㅎrㄴr같이 네ㄱr지 없고 경우도 없고 예으i도 없으며 솔직을 ㄱr장해 지 할 말만 하지? 남의 말 좀 들어!!!
그래서 또 깨달았지, 나도.
아- 내가 이렇게 불만이 많아서 드ㄹrㅁr를, 예능을 안 봤었지- 하고. 요즘은 늍스도 잘 못 봐. 동ㅁ농ㅈ도, 역4저널도 못 봐;;;;;;;;;
ㅁH버릭은 왜 헬멧도 없이 저러고 다니냐? ㅁi쿡은 저래도 돼?? 라고 했다가 영호r는 영호r로만 보라고 욕 먹었거든.
내가 이렇게 불만이 많고 부정적이고 ㅍi곤하며 호r가 많은=ㅅ= 인간이라 오늘은 트럭 경적소ㄹi를 ㄷr운받았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ㅂi키라고 경적 눌러대는 ㅅㄲ를 ㅎr루에 두 번이나 만났어. 이제 나도 같이 울려줄 거야! 기다려!! ㅅㅂ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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