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 inSideTheFriteuse 2022. 7. 30. 08:54

우추i로 남은 ㄷH9 경ㄱi가 있기 때문에 날 좀 선선해질 ㄱr을에 남의 그ㄹi즐ㄹi셋트를 먹으러 ㄹr팤에 갈 예정이었어.
게다가 명절연휴는 여러모로 곤란하다 생각한 터라 덩달아 ㅈi방공연 날ㅉr를 찾아봤는데 아- 잔여경ㄱi 일정에는 얼추 맞아. 물론 ㄷH9 ㅈH경ㄱi 날ㅉr가 ㄷH9 공연이랑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절묘한 행운은 너무 롣또 2등 당첨같은 얘ㄱi긴 하지. ㅎr지만 공연 ㅈr체를 너무 늦게 알아 ㅈrㄹi가 남아있질 않으니 이도저도 묘하게 ㅇHㅁH해서 며칠 고민하다 어느 밤...-ㅂ- 버릇처럼 그냥 예ㅁH창 켜봤더니

뙇!!!!!!!


추i소된 자ㄹi가 완전 맘에 들잖아!!!!!! 결제! 결제!! =ㅂ= 충동적으로 그냥 결제! 명절연휴고 뭐고 모르겠음! 그냥 ㅈr동으로 결제;;;;;;;;;;
한 것까진 좋은데, 그 많은 좌석의 반 이상을 븹도 아니고 뭐 다른 것 같은데- sr 그래. 대충 봐도 한 60~70%는 되어 보여.
딱히 이 공연뿐 아니라 언젠가부터 븹석이 슬금슬금 늘어나더니 이 공연이고 저 공연이고 할 것없이 븹석이 반 이상을 ㅊrㅈi하지 않나?
진챠 양심들 좀 챙겨라. 같은 돈 주고 중앙 1~5열과 중앙 20열 또는 4이드 12열이 같은 느낌이겠냐고.
영호r표 오르는 것도 그렇지만 공연 ㅌi켓값은 둘째치고 이 양심불량 조r석ㅂH정은 해마다 정이 뚝뚝 떨어져, 정말로. 인질 잡힌 ㄱi분이랄까.
내가 덬후인 게 조i야? 어?? ( ノ` 皿´)ノ 솔직히 말하면 조r석ㅂHㅊi 정상호r를 위한 보2콧이라도 해야지 않나 싶은 정도.
내 ㄱi억에 한 20여년 전? 그 무렵엔 이렇게 양심을 통채로 파내버린 조r석ㅂHㅊi가 아니었어. 딱 븹은 븹답고 R도 S도 A도 모두 납득되는 우iㅊi와 배분,ㄱr격ㅊr이가 있었다고. ㅅㅂ 새삼스럽게 열받네. 내 ㅂH우, 내 ㄱr수 보고 듣기 우i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지만 쟤네가 내 순수한-ㅂ- ㅁr음을 인질로 잡고 폭ㄹi를 취하고 있다는 불쾌함은 무슨 공연 ㅌi켓을 사든 늘 똑같이 느껴. 이렇게 말하면 어떤 관ㄱㅈr들이 공연제작업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할지도 모르겠다만 그게 전체 좌석 수의 반 이상을 븹으로 파는 ㅂi도와 ㅍr렴ㅊi에 대한 면조i부가 되겠냐고요.
에잇 젠장! 내가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하게 탈덬하고 은둔하는 ㅈr연인으로 사는 것밖엔 방법이 없는 거냐?!!!!!!!!!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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