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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2.05 말이
  3. 2019.02.13 소식

근ㄹH

※ FlamingOnions 2021. 12. 29. 03:09
너튭  [엠중독] 싢카이브 님 영상

 

한... 2,3주? ㅅr이 남배우 두 명과 여배우 한 명이 호슽흐를 맡은 세 편의 다큐를 봤는데, 내가 참... 싫어하는 ㅅr람도 많긴 하다만 다들 그렇듯이 대부분의... 아마도 한 96%쯤의 유명인은 '무관심'의 영역에 들어있으며, 이 세 ㅅr람도 그러했고 그분들이 출연한 드ㄹrㅁr나 영호r를 몇 봤을 때에도 딱히 거슬리기는커녕 발음이나 소ㄹi가 '분명하고 좋다'에 가까운 분들이었거든. 그런데 이게 또- 긴 호흡의 나레이션은 완전히 느낌이 다르더란 말이지. 숨소리, 애매한 억양, 어색한 텀- 어- 저렇게 거슬렸나? 저런 발음이었나? 저런 연ㄱi를 했던가? 어? 그랬나?? 

물론 내가 크으게 관심 둔 적 없는 분들이긴 하지만 아- 뭔가... 이거랑 그건 또 명백히 다른 분ㅇF인가 싶었고.

그래서 생각났지. 케벡수야- 푸ㄹi즘 안 해줄거니? ㅠㅛㅠ 얼굴이 안 나오긴 해도=ㅂ= 이 플그램 한꼭ㅈi의 ㄴr레이션은 그야말로 구i로 ㅅi작해서 머리와 ㄱr슴이 말끔하게 정호r되는 늑낌이었다고. 아- 당연히 이 소ㄹi가 추i향이 아니고 거슬리는 ㅅr람도 어딘가엔 존ㅈH하겠지만 ㄱi술이 좋아 그런지 명료한 호슽흐의 가느다란 숨소ㄹi에마저 ㄲr다롭게 구는 내 추i향엔 증말 초i고의 플그램이었어. 꼴랑 ㅍr일럿 두 편으로 끝나서 너무너무너무 ㅇr쉽고 서러울 정도로 말야. 이거 안 해줄거면 고r학서적의 오ㄷi오북을 내준다면 좋겠...는뎅 진챠 ㄱr능성 없네. 어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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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 fromDayToDay 2020. 2. 5. 14:35

없는 냥튭이라든가 전문 방송인 or 그에 준한 전문가가 나오는 ㅇF튭(일 때에도 불코H한 ㅈi점이 많지만)등등 저장한 ㅊH널을 제오i하고도 ㄱr끔 둘러보게 되는 이런저런 것들은 동물이 3할, ㅁr블이 2할, ㅇF9 관련이 4할에 ㄱiㅌr등등 흘러가는 게 1할인데 일정 ㅅI놉ㅅI스에 ㅇH드립으로 운영되는(ㄷHㄷr수의 ㅇF튭) 건 추천 막은지 오래됐다만, 정해진 ㄷH본을 읽는 방식일 때에도 의외로- 정말 생각보다 훨씬!! 목소ㄹi, 발음이나 억양은 둘째 치고 글을 읽을 때 띄어 읽거나 숨을 쉬어야 할 곳, 연이어 발음해야 할 단어처럼, 정말로 느어어어어어어무 ㄱi초적인 읽기가 안 되는 영상이 놀라울 정도로 많아서... 야, 케벡수야ㅠㅂㅠ 우리뎅 푸ㄹi즘, 봄부터 정규 편성해주면 안 되겠니? 내 구i... 내 구i 좀 살려주라앜!! (/ㅠㅂㅠ)/

우리뎅, 오ㄷi오북 내주시면 그게 일ㄹiㅇr스 오ㄷi세ㅇiㅇr 합본이라도 달달 외울 수 있어! ㅠㅅㅠ

물론 잠들기 전 ㅎr루동안 시달린 ㅍi로한 구i(특별히 ㅇF구 ㅅi즌에)와 심신의 안정제로 활용할 확률이 높긴 하겠지만;;

 

+

그러고 보면, ㅌr신 은토i하시기 이전엔 ㅈi금처럼 선수들의 일상적인 '말'은커녕 영상으로 남는 인텁도 극히 일부의 슢허슽ㅎr나 볼 수 있어서 잘 몰랐는데, ㅌr신도 말투 조용하고 ㄴr긋ㄴr긋하시다. 플레ㅇi 스퇄이나 인상(...)도 그렇긴 하지만 말하는 걸 많이 보지 못했음에도 이 추i향 어디 안 가. 내가 모르고 관심 없는 선수들은 어떨지 모르겠다만 어찌 생각하면 당연한 듯도 하고- 좀 신ㄱi하기도 하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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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FlamingOnions 2019. 2. 13. 08:20

 

들었을 때는 이런저런-ㅅ- 생각이 많이 들어서 ㅁr음이 썩 편치 않았는데- 괜찮아. 우i장약 코팅한 듯 편해졌음;;;

뭔가 부i제ㅇi 특공ㄷH의 ㅅiㅅr교양버전같은 느낌?? 부i제ㅇi 특공ㄷH도 ㅋr테고ㄹi는 ㅅiㅅr교양이었겠지만- 조신한 버전이랄까;;

우리뎅 e유튭으~ 발음, 이 단어를 계속 말하시니까 더 특이하게 들려서 혼ㅈr 웃다가 넝꿀에서 터졌네. 아하하핰 (/>ㅂ<)/ 기여웤!!

너무 ㄱi여워섴 얼굴도 안 나오는데 고 부분을 천백스물한 번 돌려들었잖아!! _(≥∇≤)ノミ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뎅 말 마칠 때의 느낌 굉장히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이렇게 정확하게 맺음 되는 말을 들을 일이 많지 않다고 해야 하나-

일상의 ㅈr연스러운 종결어ㅁi와는 달라서 이 계획되고 만들어진 문장을 마무ㄹi 하실 때의 ㄷr정하고도 단정함이 정말 좋아.

막상 호r면에 많이 비추는 건 아니라서 잠깐 실망-ㅂ-할 뻔 했다가 뜻밖의 구i르ㄱr즘에 감동.

 

좋네.

 

 

+

굉장ㅎi 상관 없는 뻘소ㄹi지만, 난 이제 우ㄹi뎅 악역- 바라지 않기로 했다.

그동안 내가 보고 싶은 '우리뎅 악역'을 설명할 때 ㄱr장 근접한 예가 '떼도둑'의 조윤이었는데, 여전히 보고싶다아앜!! <- 라는 열망;;은 있다만

흐i망이 없어서라거나 안 해주실 것 같아서- 는 아니고;;

음...

ㅂH우들은 '내가 캐릭터가 되는 ㅂH우와 캐릭터가 내가 되는 ㅂH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ㅂH우들은 모두 후ㅈr다.

이런 작업에 아는 바도 없고 특별한 몰입이나 감정변호r에 관해서도 상상이나 하겠지, 그게 나 ㅈr신이 가진 ㅅr랑과 열으i는 아니라서

고r정에 대한 심오한 공감과 고찰은 불ㄱr능하겠으나, 내가 아닌 무언가가 될 때 심적으로 더 고단하고 고통받는 쪽은 후ㅈr라고 느껴왔다.

그럼에도 그걸 극복(한 것처럼 보일뿐일지도 모르지만)하고 자기 일을 해내는 분들은 굉장한 ㅈH능과 엄청난 멘탈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ㅂH우인 우리뎅도 내게는 후ㅈr에 속한다.

 

+

근ㄹH(라기엔 오래됐지만) 국산 영호r의 악역이나 악역을 한 젊은 ㅂH우들과 연출,ㅅiㄴrㄹi오에 ㄱiㄷH할 게 없다는 실망감도 한 요인이긴 하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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