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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1.24
  2. 2023.01.23 ㅋㅋㅋ
  3. 2023.01.21 크흡!
  4. 2023.01.18 앜!!
  5. 2023.01.13 뭔데?!?!
  6. 2023.01.09
  7. 2023.01.01 WA

※ fromDayToDay 2023. 1. 24. 08:01

햄이 ㄱi승이야.

아- 별 걸로 ㄷr 슽ㅎ렡쓰 받게 하네, 증말!!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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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fromDayToDay 2023. 1. 23. 06:33

우리뎅 너튭 댓글

아, 살다가 현실에서 '집 밥 맛 없다'는 ㅅr람 나 말고 처음 봤어;;;;;;;; 근뎅 댓글 보니 종종 있으시네.

아니, 이게 당연한 것도 같지만- 요ㄹi 못하는 엄ㅁr가 우ㄹi엄ㅁr일 때- 가 문제?? 라고 해야하나. 적어도 ㅇrㄱi일 적엔 말야.

어머님 요ㄹi 못하신다는 말씀은 전에도 ㄱr끔 하셨었지만 할머님도!! <- 이게 너무 우ㄹi집이랑 똑같잖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게 참 이ㅎH가 안 갔었거든. 어디 멀리 나가면 '엄ㅁr밥, 집밥 먹고 싶다~' 하고 그리워 하는 ㅅr람들 있잖아.

어릴 ㄸH 오i할머ㄴi랑 함께 살았었는데, 오i할머ㄴi가 음식 만드는 건 단 한 번도 본 적 없고 울 ㅁrㅁr님은... 엄... -ㅂ-);; 내가 어릴 때 제일 잘 먹었던 게 계란+ㅁrㄱr린에 밥 ㅂi벼먹기, 초장에 밥 ㅂi벼먹기, 챰ㄱi름+간장에 밥 ㅂi벼먹기, 김에 밥 ㅆr먹기였음. 다른 반찬, 음식 없이 밥만으로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심ㅈi어 난 남들 다 맛 없어 겨우 먹는다던 병원밥도 엄청 맛있다고 울면서 먹었을 정도야. 식ㅅr ㅅi간을 기다릴 정도로! 

그렇게 자란 내가 그ㄴrㅁr 맛있고 맛없는 걸 알아 ㄴr름의 추i향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친할머ㄴi가 신으i 손(...)이셨던 덕분일 거야. 무소i솥에 밥 짓고 솥뚜껑 두i집어 들ㄱi름에 우리닭이 낳은 계란, 집에서 만든 두부 굽고- 밭에서 딴 호박, 고추 썰어넣고 할머ㄴi가 담근 된장 푼 ㅉiㄱH에 금방 딴 오ㅇi 무침이며 내가 주운 도토ㄹi로 만든 묵, 방에서 ㄱi른 콩ㄴr물, ㄱi본 김ㅊi 세 개에 산에서 들에서 ㅋH고 딴 ㅇi름 모를 나물들하며 찐 호박잎까지. 식단이야 늘 그런 평범한 ㅅi골 텃밭 ㅊH식 식단인데도 그 평범한 밥상이 전부 다 너무 맛있어서 ㅅi골에서도 할머ㄴi 솜ㅆi는 소문이 나 있었거든. 그걸 먹고 ㅈr라서인지 고모들도 다 음식을 잘하시는 터라 우ㄹi집은 ㅇr직도 고모네 김ㅊi로 먹고 살며 1년에 두세 번쯤 고모가 밑반찬이나 저장음식들을 보내주시면 우ㄹi집상머글과 내겐 그날이 잔칫날이랄까.

어른이가 되고부턴 내가 알아서 반찬이고 뭐고 다 해먹고 있지만 ㅈi금도 ㄱr끔 ㅁrㅁr님이 뭔가에 도!전! 하시는데- 드물게 괜찮은 코ㄷrㄹi찜 같은 걸 제오i하면 ㅁrㅁr님이 만든 '무언가'는 쭈우욱 ㅁrㅁr님 혼ㅈr 드시다가 2,3일 후엔... 그들이 가야 할 곳으로 ㄱr버려. 제발 그냥 두시어요~ 내가 할 테니까- 뭐 먹고 싶은데? 그냥 말을 해! 내가 한다고!! <- 라고 몇 번을 말 해도 본인의 음식을 ㅇr무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는 건 쉽지 않으신 듯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문제작을 만들고 계셔서 난감. 

이... 요ㄹi에 ㅈH능이 없고 그게 발전 ㄱr능한 문제는 아니라는 걸 좀 으i오i의 곳에서 우리ㅁrㅁr님 덕분에 깨닫는데, 내가 부엌을 ㅊrㅈi하기 전까진 그래도 수십여년간 음식을 하셨음에도 도구 선택이- 어? 그건  찜ㄱi고 이건 후라이팬이고- 그 팬은 굽는 음식 안 된다고오!! <- 를 그냥 보면 아는데 이게 안되더라고. 집게나 두i집ㄱH- 그냥 반찬을 담는 그릇조차 신ㄱi할 정도로 그릇된 선택을 한다니까. 게다가! 냄ㅂi밥도 아니고 쌀 씻어 전원만 누르면 되는 전ㄱi밥솥인데도 왜 밥이 맛 없냐고요?!! ( ノ` 皿´)ノ 밥 좀 해놓지 말라는데도 굳이~~~ ㅇr침마다 해 놓는 2유 좀 알고 싶다;;

 

그러니까 우리뎅 말씀대로 나도 ㅁrㅁr님의 '무언가'를 견딜 수가 없어 만들어 먹기 ㅅi작하다 부엌을 쟁추i하게 된 거긴 하네.

어쨌든 ㄷr행이다. ㄴr라도 먹을만 한 걸 만들어낼 수 있으니 말야.

 

할무ㄴi 동ㅊiㅁi 먹고 싶다...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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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 FlamingOnions 2023. 1. 21. 06:07

ㄷr음에 뭘 하시든 정장 입고 머리 늘 셑힝하고 나오는 역할 하시면 좋겠다. ㄱr끔 안경도 쓰시면 더 좋겠지;;

호i ㅅr가기 시른 강ㅊr장님도 좋았지만-  좀 더 ㅊr가운 ㅋH릭터 말야. ㅁr음은 ㄸr스할지언정(...) 일단 겉으로는 ㅊr가운? 

ㄴr쁜놈은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냥 냉철한 ㅇi성이 빛나는 그런 ㅋH릭터. ㄴr쁜놈이라고 하면 그... 조상무같은 역이 조음. -ㅂ-

ㅎrㅈi만 난 이제 악역 포ㄱi했으니까- ㄴr쁜놈은 아니고 냉철하고 챠갑지만 ㅁr음만은 ㄸr스해서 좀 뚝딱댄다든가 어색한 정도면 딱 괜찮을지도.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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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 FlamingOnions 2023. 1. 18. 07:13

보ㅈr마ㅈr 머ㄹi 보고 충=ㅂ=격 받아서 진ㅊF 소ㄹi 질렀다;;

아니, 물론 예고는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앞머ㄹi 초i콤- 증말 초i에콤 내려온 것만 없으면 내일 입ㄷH하시는 줄 알겠어.

ㅈi난 봄에도 글코- 머ㄹi 거추장스러우신가 봐. 그러니까 셋팅이 필요한 스케줄을 하느라 긴(??) 머ㄹi를 유ㅈi해야만 할 때를 ㅈiㄴr 굳이~ 긴(...) 머ㄹiㅋr락이 아니어도 될 때면 잘라버리시는 건가. 아- 물론 갑ㅈrㄱi 너무 급작스럽게 마주쳐서 놀라긴 했다만... ㅊr례상 맨 앞ㅈrㄹi 꼭ㄷHㄱi에 올릴만큼 정말 예쁘고 잘생긴 밤톨이긴 하ㅈi! 얼굴이 김뎅완인데 머ㄹi카락이 다 무엇이고 ㅂi단옷이면 어떻고 거적데기면 또 어떻겠어;; 

근데 이케 갑ㅈrㄱi 머ㄹi를 짧게짧게 ㅈr르시는 걸 두 번이나 보고나니까 호, 혹시 어? 우리뎅도... 그, 그런 느낌=ㅂ=이 있으신가? <-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시 뭐냐면;; 뭐랄까나. ㄴrㅇi가 드니까 머ㄹiㅋr락이 어엄청 엄청 무겁고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 나는. 어릴 땐 허ㄹi까지 길러서 ㅇr침마다 이리저리 꼬아 묶고 조이고 꼽고- ㅁH일 그 긴 머리를 감고 말리고 빗질하며 살았어도 그게 거추장스럽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ㅈi금은 어후- 머ㄹiㅋr락이 눈을 가리잖아? 그럼 ㅁi쳐버려;;;;;;;;;; 그래서 한 10여년 전부터 늘 컷트와 단발 ㅅrㅇi를 고수하고 있는데 그ㄴrㅁr도 머ㄹi카락이 양갈ㄹH라도 묶일정도가 되면 얘를 잘라버리고 싶어서 ㅇr무것도 못 하고 '머ㄹi를 잘라야 해!!' 라는 생각으로 ㄱr득 차거든.

맘 먹었을 때 못 ㅈr르는 건 ㄷH체로 ㅁrㅁr님이 '뭘 또 잘라!!' 하고 눈을 부ㄹr리시기 때문인데 이건 내가 집에서 ㅈH단ㄱr우i로 내 맘대로 잘라버리는 탓이 큰 것 같지만 ㅇr무튼 그래서 그 '잘라야 해!!!!' 가 오면 내가 나를 어찌할 수가 없어. ㅠㅛㅠ

그나저나 뒷머ㄹi 저렇게 짧게 자르면 안 ㄸr가운가?;;; 난 그게 싫어서 삭발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적이 있는데 ㅇr침마다 면도하듯 밀 게 아니면 조금만 ㅈrㄹr도 ㄸr가울 것 같고- 게다가 이건 2년 째 ㅁrㅁr님의 결ㅈH가 안 나 반쯤 포ㄱi했으나... 칭9들도 우ㄹi집상머글도 제법 긴 머ㄹiㅋr락을 오래 유ㅈi하고 있으니까 딱히 ㄴrㅇi탓은 아니겠네;;;;;;

아... 그냥 내 구i찮음과 게으름이 결말인??  'ㅂ')a

역ㅅi나?

또??

 

ㅎr여간 방구석에 앉아 세상 옙흔 밤톨이 노ㄹH하시는 것도 편하게 보고 듣고- 정말 좋은 세상이다;;;;;;;;;;;;;;;;;;;;;;;;;;; 가 오늘의 결말. ♡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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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 fromDayToDay 2023. 1. 13. 05:30

우리뎅 U튭

뭐냐고! ㅅr람이 어째서 이렇게까지 ㄱi여웤?! 어?!!! _( ≥∇≤)ノ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전부 다 극혐이라 이걸 주제로 ㄷH호r하려는 ㅅr람이나 누군가를 이걸로 분석 ㅇiㅎH 설명하려고 하는 인간 또한 극혐이다만 요즘 좀 놀라운 건 ㅅr람들이 모두 다 ㅈrㄱi  MㅂiTㅇr2를 알고 있다는 거야. 알고 있다뿐 아니라 각각의 알ㅍr벳이 무얼 으iㅁi하는지도 전부 다 알고 누가 물어보면 ㅁrㅊi ㅇi름 말하듯 척- 꺼내놓고 누구는 ㄱ이라고 생각했는데 ㄴ이라니- 라든가, 그래, 너는 딱 ㄷ일 줄 알았다! 라든가. 뭔... 혈ㅇHㄱ형처럼 학교에서 단체로 검ㅅr라도 하나?  

ㅍiㅌr입, 별ㅈrㄹi,ㅅr주, 엠ㅂㅌㅇrㅇi  등등을 그 ㅈr체로 혐오하는 건 아니고 뭐랄까... 딸ㄱi, 버ㄴH너, 어륀주i=ㅛ= 중에 좋아하는 걸 고르라고 한 두i 딸ㄱi를 고르면 '넌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야'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언행과 믿음에 거부감이 든다고 해야겠지만, 평소에 딸ㄱi를 잘 먹지 않고 좋아하지 않던 ㅅr람도 그 순간엔 딸ㄱi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딸ㄱi를 좋아하는 ㅅr람'이라는 결론도 순간의 ㅅi간 때우ㄱi용 유흐i ㅇi상의 으iㅁi부여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순간'에 히히 웃고 넘어가면 그만인 것을 곱씹고 되씹어 정체호r하는 모든 행우i가 극혐... 이라고 하면 어떤이들이 '그러니까 너는 ㅏ형이고 그건 쿼ㅋr ㅈrㄹi의 특징이며 그게 ㅂr로 ㅂㅊㅁㄹ형의 전형이다'라고 하는 이 도돌이표같은 빌어먹을 세상이 극혐이라고 쓰자니 만ㅅr가 그렇지. 정도 ㅇi상의 으iㅁi를 부여하는 맹목적인 믿음은 장르 분ㅇF 가ㄹi지 않고 격한 거부감이 들긴 하잖아. 그러고 보면 규모와 레베루의 ㅊrㅇi일 뿐 세상 모든 관계는 약간 무신론ㅈr와 광신도 간의 그것에 닮아있지 않은가 싶기도 하네. 

 

 

 

+

아니, 근뎅-  2엔Tㅍi는 뭐길래 우리뎅은 그게 싫으셨을까 하는 궁금함은 좀 들어;;; 콘 영상으로 짐작하자면 오i향적인 건 포함될 것 같은데.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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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3. 1. 9. 04:37

우리뎅 너튭 ㄹr방

에 눈밭에서 강ㅇrㅈi랑 뛰어다니느라 ㅍi곤했던 탓에-ㅂ- 느ㅈi막~ 하게 일어나 씻고 밥 먹고 ㄱr습ㄱi에 물 채우고 컵후i 한 통, 물 한 통, 귤 네 알 챙겨 방에 들어와 따악~ ㅈrㄹi 잡고 컴군 깨우는데 알림이 오길래 드물게 제 ㅅi간에 봤어.

그래도 보통은 이런저런 딴 짓 하면서 보는데 아니, 키자마자 너무 집중하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 씻고 고ㄱi 담아놓고 쌈장, 물, 음료 등등에 테ㅇi블과 ㄱiㅌr 도구며 장작까지 준ㅂi 다~ 해놓고 켰을 텐데 그냥 삼겹살 두 개 굽고 ㄹr면 끓여 먹는데 이렇게까지 정신 ㅅr납고 요란할 일이야? 어?! 내가 진챠 ㅇr무것도 안 하면서 두 ㅅi간을 실ㅅi간으로 ㄹr방 보며 깔깔 웃었던 건 정말로 처음인 것 같아. 아핰핰핰핰!! 밖에 나가서 우리집상머글이랑 ㅁrㅁr님 불러다 보라고 하고 싶었는데 등짝 얻어맞을까봐 꾹 참았다;;;;;;;;;;;;;; 

덕분에 챝힝창에 올라오는 팬분들 글도 같이 봤는데 다들 똑같으셔. 우리뎅 뭐 들어올릴 때마다 모두 함께 불안해서 호달달 떨고 계심.ㅋㅋㅋㅋㅋ 저 도ㅁr도 주르륵 미끄러져 내릴 것만 같아서 보는 내내 맛있겠는데 조ㅁr조ㅁr했던데다가 난 진ㅊF ㄹr면물 한 번 엎을 줄 알았거든;;

정말 긴장과 th릴이 넘치는 한여름 블록버슽허같은 ㄹr방이었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상 보니까- 콘 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말씀하셨던 거 생각 나.

손ㄱr락 ㅁrㄷi마다 ㅍr스를 감고 전ㅈrㅍr에 찌들어 보낸 -ㅂ- 별다르지 않은 내 오늘도 우리뎅 덕분에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웠어.

Posted by 고로깨
TAG 우리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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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 FlamingOnions 2023. 1. 1. 00:48
SHINHWA WDJ 2022 12 30

ㄷr음부턴 절ㄷH로 갈까말까 고민 안 해. 와- 진ㅉF 왜 고민했냐, 멍충아?!! ㅠㅛㅠ
당장 ㅅHㅎH 첫 월욜이 ㅁr감인데다가 ㄷHㅈr연의 역습-ㅂ-이 딱 걸려서 너무 힘들 게 뻔하니 맘 먹는 게 ㅅr실 쉽지는 않았거든. 그래도 23년을 펑크로 ㅅi작할 수는 없다는 초i소한의 량심으로 31일 온콘 우i안 삼아 ㅎr루밖에 못 갔지만, ㅈi난 일주일을 증말 숨만 쉬며 일하느라 온몸이 ㅃi걱거리고 ㅍi곤에 찌든 채 양 무릎에 보호ㄷH 차고 끙끙 앓으며 다녀 온 보람...이랄까, 아니- 좀 더 웅장-ㅂ-하고 벅찬 그런 표현 없나?;;
그러게- 이렇게 좋았는데.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게 우리싢 공연이었지. 너무너무너무 즐겁고 좋았어. 어흑 ㅠㅅㅠ
우ㄹi집상머글이 '이렇게 ㄱrㄲr이 본 게 처음'이라고 감탄할 정도였던 덕분에 눈호강도 원없이 하고- ㅋㅋㅋ
솔직히 우ㄹi뎅이야 뮤나 솔로콘등등 손 내밀면 닿을만큼 ㄱrㄲr이서 꽤 많이...엄;; 봐, 봤다고 하려니 그렇게 ㄱrㄲr이 오셨던 건 ㅁH 공연마다 내가 정말 엄청 운이 좋구나싶을만큼 많았던 게 분명한 ㅅr실이긴 한데 내 눈이 막 옆ㅈr리, 앞ㅈr리, 건너편 팬분들만 ㄱi억한다는 문제가 있긴 하네. ㅇr무튼- 그래서 볼 때마다 '인간이 어?! 어떻게! 저렇게 예뻐? ㅅr람 맞아?!' 하고 감동받곤 하지만 ㄷr른 멤ㅂr들은 이케 ㄱrㄲr이 본 적 없었잖아. ㄴH ㅌi켓팅 인생 초i고의 ㅈrㄹi였다고 생각했던 18년 3월 팬ㅍr투i 때도 이만큼은 아니었으니까.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말입니다. 정말 고r장 ㅎrㄴr 안 보태고 우리충찡 내 쪽으로 오실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버렸어;;; 공연장 호r면에 같은 얼굴이 ㅂi추고 있는데 이야~ 인간의 이 ㅎr찮은 ㄱi술력이라니- 증말 ㅇr직 멀었구나 싶었다니까.
30일 공연 보고 나오면서 ㅁi친척=ㅗ=하고 걍 31일 공연도 볼까하는 생각이 한 97%까지 끓어올랐지만 이건 너무 감당불ㄱr라 4시 30분부터 컴터 붙잡고 울었네. ㄷr음 공연은 제발...부디 제가 한ㄱr할 때 플리주!! 부탁!! 간절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ㄹi 또 봤으면 좋겠다. ㅁr감은 꼭 ㅍi했으면 좋겠으나 ㄱi억을 더듬어 보자면 한 8할은 겹쳤던 것 같아. 5할만 맞춰주라, 제발!!
아?! 아니지! 내가 롣또 1등에 당첨되어 돈 많고 ㅅi간도 많은 흰손이 되면 모든 것이 ㅎH결되지! 1년에 300일을 공연하신다 해도 말야! ㅋㅋㅋㅋㅋ
ㅠㅅㅠ

우리뎅, 우리싢- 모두모두 ㅅH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많~았으면 좋겠다. 그럼 내게도 즐거운 일이 ㄱr득하겠지?!!
또 봐요! 금방!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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