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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2.12.11 뭐라
  6. 2022.12.10 어?
  7. 2022.12.09 [올뎅] FLASH
  8. 2022.12.07 나는
  9. 2022.12.06 얘두라앜!!

へ(Tд T )ノ

※ fromDayToDay 2022. 12. 23. 17:01

불안불안하긴 했어. 눈이 왔고- 안 녹았고- 하필 또 전날 ㅁi묘하게 ㄱi온이 올라 ㅇHㅁH하게 물기가 생겼고.
그래서 보호ㄷH를 하고 나갔거든. 날 ㄸr뜻할 때보다 겨울에 ㅅr고 칠 확률이 높고 한 번 아프면 ㄱi본 한 달이라 말이지.
나, 진챠 펭귄처럼 두 팔 벌려 균형 잡고 종종걸음으로 신경 써서 다녔는데!!!
lllOTL
빙판에 미끄러져 무릎 탈9된 것도 모자라 주차 턱에 팔뚝 박고 금방 일어나지도 못해서 옷 다 젖고;;;;;; 보는 사람이 없었길래 다행=ㅂ=이 아니라, 머리 안 박은 게 어딥니까;; 내가 이 무릎으로도 절뚝거리며 공연장에 갈 수는 있겠지만 머리가 깨졌으면 옴짝달싹 못했을텐데. 왼쪽 무릎이라 왼쪽으로 넘어져 왼쪽 팔뚝을 박아서 목부터 발꼬락까지 왼쪽이 멀쩡한 데가 없는데 원래 다 그렇긴 하지만 하루 지나니까 더 아픔;; 어흑
무릎을 굽힐 수 없어서 양말도 못 신고 벗고, 팔이 안 올라가 세수하다가도 흠칫하는뎅 일주일 안에 좀 가라앉을라나.
하- 29일까지 눈이라도 싸악~ 녹아서 부들거리며 걷지 않게만 돼도 좋겠다. 한 번 이러면 증말 걷는 자체가 겁이 나거든.
근래 한 2,3년 잠잠했다가 도지니까 새삼 너무... 음... 뭐라고 해야하지. 무섭? ( '⌒')a??
아픈 것보다는... 막 엄청 아프다거나 고통스럽다라고까지는 못하겠는뎅 물론 아프긴 하지. 아프고 힘들고 불편함에 ㅉr증스럽기도 하고 그렇긴 한데 아픔 자체보다는 탈9되는 순간의 그 느낌이 너무너무 싫어서 그게 좀 일종의 ㅌ라ㅇ마 비슷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 이번처럼 훅 빠지지 않고 슬쩍 밀리고 마는 게 대부분이긴 한데 아무튼 그 빠지는 순간이 아... 음;; 그렇습니다. =ㅂ=
어쨌든 이렇게 되어버렸고- 일주일이나마 관리 잘 해서 좀 덜 아프게 움직여야겠지?;;
날짜가 안 좋아서 이것저것 다 겹칠 것 같아 안 그래도 불안했는데 이런 삽질을 하게 될 줄이야;; ㅠㅛㅠ


+
잘게는 1년에 한 번? 길면 3,4년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크게 사고 치는데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뜻하지 않게 무릎이 꺽여 넘어질 때 관객(...)이 많으면 부끄러운 것도 사실이거든. 내 탈구 인생 30여 년간 어어어어엄청 민망하고 부끄러웠던 경험은 손에 꼽자면 두 번인데, 한 번은 ㅈ유ㅅ 알ㅂr 당ㅅi 거스름돈을 쥐고 손님에게 달려가다 엎어져서 못 일어나고 직원들이 다 몰려오니까 놀란 손님이 거스름돈도 안 받고 그냥 가버린 일이고;; 두 번째는 황금ㅅr원 입구에서 고꾸라져 대략 수백 명의 관객들에게 동그랗게 둘러싸이고 말았던 일. 호ㄱi심도 오ㅈi랖도 남ㅂr원인 인도 ㅅr람들이 업히라 마라 한 마ㄷi씩 얹는데 나는 그냥 제발 나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 가셨으면 싶어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부끄러워서 한참을 못 일어났지.
아니 근데 지금 돌이켜 생각하니까 그렇게 불쑥불쑥 넘어가는데도 정말 큰 사고는 아직까지 없었다는 게 좀 다행이긴 하네.
앞으로는 겨울엔 꼭 딴!딴!한 보호ㄷH를 하고 다니쟈;;;;;;;;; ㅠㅛㅠ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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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fromDayToDay 2022. 12. 16. 04:24

Night my dear - 우리뎅 U튭

눈 오는 것도 못 보고 오후부터 계속 자다가=ㅂ=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많이 왔나 보네.

우리뎅 밤중에 눈 치우시는 거 보니까- 아흑;; ㅅi골집 있을 때 여름엔 ㅁi친듯 잔ㄷi 깎고 풀 뽑다가 겨울이면 온종일 눈 치우던 생각이 갑자기 나. ㅅi골은 한쿡의 오ㅁiㅇF콘이라 겨울에 춥기도 춥고 눈도 꽤 쌓이곤 했는데 더군다나 우ㄹi집은 2층으로 올라가는 오i부 계단에 ㅈi붕이 없어 눈만 오면 달달 떨며 좁고 ㄱr파른 계단을 ㅊi우느라 참... 고생스러웠지;; 신발 위로 쌓일 정도가 되면 눈이 꽤 무거워서 계단만 치워도 한 ㅅi간은 훌쩍 가고 허ㄹi ㄷrㄹi 등 팔 안 아픈 곳이 없었는뎅 이건 그냥 내 몸이 즈질인 탓일지도;; 

근데 그게 언제더라? 언젠가부터 밤에 눈이 오면 ㅁr을을 돌며 눈을 치워주는 꼬ㅁrㅊr가 생겼었어. 당연히 저절로 생겼을 리는 없고 어느 부ㅈi런한 ㅁr을분이 선으i와 ㅂH려로 하신 일이겠는데 눈이 많던 어느 해에 ㅇr침부터 천 삽 뜨고 허ㄹi펴기를 각오하고 끙끙 울면서 일어났더니 마당이 깔~끔하게 치워져 있는 게야. 물어봐도 누군지는 모르고 그냥 새벽에 그런 차가 있다더라~ 길래 산ㅌr ㄱi다리는 심정으로 지켜보니 진챠 금성도 숨기 전에 칫ㅊF이한 2인승 전ㄱiㅊr같이 생긴 애가 달달달달 오더니 집집마다 쇽쇽 들어가서 마당에 쌓인 눈을 이리저리 치우고는 ㄷr음 집으로 뽀쨕뽀쨕 가버리는뎅... 아니, 그 안에 동네 어른이 앉아계실 건 알지만 그 부지런한 꼬ㅁrㅊr가 너무 ㄱi엽고 믿음직해 보였더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갑자기 나네. -ㅂ-)a;; 이런 머쓱ㅌr드;;;;;;;;;;;

 

예쁘다.

눈도 밤ㅎr늘도. 우리뎅도.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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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2. 12. 13. 07:56

ㄹr떼? 엠쌀로 ㅇrㅇr 스틸. 왜케 ㅈr연스러워? ㅋㅋㅋ 벤ㅌi로 주세요!
당! 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r떼. 이번엔 큰 ㄹr떼!

로 활동할 때도 볼 수 있긴 하지만 이렇게 ㄱi분 좋은 티 나는 거 너무너무 좋다. 멤ㅂr들이랑 같이 있을 때 특별히 더 좋아.

음방도 이제 없는 모양이고, 공연 전에 딱히 ㄷr른 예능이나 뭐... ㄱiㅌr등등도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내가 볼 수 있는 모오든 ㅅr진과 영상에서 전부 잘 웃으시고 정말로 날아가기라도 할 것처럼 즐거워 보여서 보는 나도 좋아. 

이번 노ㄹH, 구i에 챡챡 감기눈뎅... 옙흔 옷 입고 옙흔 머ㄹi하고 옙흔 조명 받으며 음방 많~이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ㅇr수i워도 어쩔 수 없지. ㅠㅛㅠ

으i오i라고 하면(내가 나 ㅈr신에게 으i오i;;;) 충찡 ㅍr트가 젤로 맘에 든다는 거? 그리고 'Fast' ( =ㅂ=);;;;;;;;;

포인트가 뭐냐고 하면 할 말은 없ㄷr만 우리뎅 '심장은 run Fast 터질 것 같아' 이게 되게 좋아. 발음, 느낌, 소리 그냥... 그게 완전 좋아서 처음에 노래 듣자마자 읭?! <- 하고 요부분만 꽤 돌려 들었을 정도로. 아니, 근뎅... 뭔가 쓰고 나니까 엄청 부끄러운 것도 같은 이 ㄱi분은 뭐지?;;;;;;;;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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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amingOnions 2022. 12. 12. 02:15

일로 얼굴이 나와?!!!! 하고 보니 셑힝한 상ㅌH라 보여주시는가 보당. 머ㄹi는 쵸오큼 ㄱr라앉으신 것 같지만 암튼.

난 ㄷH부분의 ㅅi즌송을 싫어하는뎅(싫어하는 것도 무ㅈF게 많음;;;;;;;;) 개 중 별 거부감 없고 해ㅁrㄷr 들어도 ㄱi분좋은 노래가 딱 요거.

물론 내가 듣고 흥겨-ㅂ-운 것과 노ㄹH ㄴH용은 별ㄱH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i여웡! (/>ㅂ<)/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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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 fromDayToDay 2022. 12. 11. 08:08

딱 설명할 수는 없는 오묘하게 편치 않은 느낌때문에 여행너튭은 메인에 ㄱr끔 떠도 다 추천 막아놓는데 어쩌다 ㅎrㄴr를 봤어. 그걸 보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ㅇr무튼 어쩌다보니 홍콩편이었는데 좀 충격이다.

내가 ㅁrㅈi막=ㅂ=으로 갔던 게 2008년이지만 이때는 부모님 모시고 ㄱr2드 노릇하러 간 거라 호텔도, 식당도 나름 괜찮은 곳으로 다녀서 관련한 ㄱi억이 크게 없고, 이 직전이 2002년 딱 월ㄷ컵 ㄱi간이었는데 그 해에도 이미 반환된 지 5년째인 터라 본토인이 꽤 많이 들어와 있었으며, 상점이나 게슽ㅎㅎr우스의 직원들 중에 영어가 안 통하고 안 통해도 되는 일을 하는 분들은 거의 본토인이었지. 당시 묵었던 숙소 직원분도 ㅁr흔에서 쉰 ㅅrㅇi인 본토인이었는데 그때만해도 홍콩에서 보통호r가 거의- ㅇr마 전혀? 통하지 않았었어.

숙박객들이 영어로 뭔가를 요구하면 그 분은 그저 웃으며 손짓 발짓을 했기 때문에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혹시 말을 못하신다거나 어쨌든 영어는 전혀 모르시는 것 같아  뱅ㄱiㅌi켓에 ㅈF근 문제가 생긴 어느날  2,3일 연장을 하기 위해 ㅅr장을 좀 불러달라고 종이에 한ㅈr로 써서 보여드렸더니 얼굴이 정말로 꽃이 피듯 환~해지시는 거야;; 그리고는 너 쭝궈말 할 줄 아냐? 사장을 불러올까? 데려다 줄까? 왜 오늘은 방에만 있니? 텔ㅂi 보는 거니? <- 등등을 속ㅅr포로  쏟아내셨지.

그러니까 당ㅅi의 나는 중고딩 ㅅi절부터 ㅍr던 홍콩 연yeah계의 영향과 꼴랑 3ㄱH월 독학한 쭝궈말의 온ㄱi=ㅅ=가 남아있는 상ㅌH라 간단한 인사 정도가 가능했을 뿐인데도 그분이 너무너무 반가워하셔서... ㅈi금처럼 스맛폰ㄸr위도 없던 때라 마주칠 때마다 그분께 붙잡혀 땀을 뻘뻘 흘리며 담소(...)를 나누었어야만 했는데, 얼마나 말이 안 통해 답답하고 고생스러우셨으면 인사나 겨우 하는 나를 붙잡고 고향말을 쓰실까 싶어 못 알아들어도 알아듣는 척 했던 일이 있어. 그런데 올ㅎH 촬영된 것 같은 영상 속의 상인들 대부분이 무척 ㅈr연스럽게 보통호r를 하고 심지어 영어를 사용하면 대꾸도 없다가 보통호r로 말하니 '쭝궈말 할 줄 알면서 왜 영어로 말하냐'고 하네.  아니, ㅇH초에 너튜버가 '홍콩 ㅅr람들이 영어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고 말하는 것부터가 완전 이상해. 공용어가 영어고요-  유ㅇrㅊr 갓 탈출한 ㅇrㄱr들도 나보다 다 잘했다고!!

아... 그럼 혹ㅅi나 ㅈi금의 어린 세ㄷH는 홍콩이 그냥 '중국'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물론 반환된 지도 25년이나 지나긴 했지만. 그렇지만! ㅠㅛㅠ

 

언젠가 썼다시피 반환 이후의 경험이 묘~하게 유코H하지 않아서 08년 이후로 가지 않았고, 앞으로도 갈 생각이 없긴 한데- '불친절과 고물ㄱr'로 요약되고 있는 '홍콩 여행'을 보니 ㅁrㅊi 내 첫ㅅr랑과도 같았던 곳이라 ㅁr음이 좋지 않다. 영상의 댓글을 좀 보니 '홍콩은 불친절, ㄷH만은 친절' <- 이란 ㅇiㅁiㅈi가 있는 모양인데 ㄷH만도 꽤 오ㄹH전에 다녀오긴 했지만 난 완전히 반ㄷH였어. 

어쨌거나... 내 ㄴrㄹr도 아니고 내가 뭘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그저 지나가는 관광객 입장이긴 하다만서도 여러모로 착잡하다. 아... 괜히 심란하네.

Posted by 고로깨
TAG 香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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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FlamingOnions 2022. 12. 10. 03:25

용량 늘었나벼. 혹시나 하고 무제한인가 싶어 큰 거 올려봤다가 삽질했지만 간만에 ㅌi슽호ㄹi 좋아진 거 딱 ㅎrㄴr 있넹.
오늘 퍼ㅍ먼ㅅ 영상 오른 거 보니까 뮤ㅂi로 본 것보다 팔랑팔랑 무척 ㄱi여운 느낌이라 좋은뎅 풀샷이 아니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장면에 우리뎅이 안 나오셩;;;;;;;;;;;;; 그래서 연습실 영상 잘라봄. 뭐랄까, 이게... 들썩들썩 팔랑팔랑 그래서 그런가;; =ㅂ= 엠쌀로랑 충찡은 그렇게까지(????) 팔랑팔랑으로 보이지 않는뎅 우리뎅은 저 들썩들썩 팔랑팔랑 그게- 아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대충 ㅁH우 ㄱi여워서 무척 즐겁다는 뜻입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 `∇´)∠)))

3분26초ㅉrㄹi 영상에서 ㄱi여움보다 멋져! 라고 생각한 부분. 꼴랑 3,4초냐고 해도 어쩔 수 없... 아닙니다. 아마, 모, 모자? 탓?일 겁니다.
아니면 뭐- 저 삐져나온 티셔츠 자락이 문제라든가? =ㅂ=);;;;;
그르니까- 저게 또 참 ㅁH우 ㄱi엽지?? 그냥 움직이다 보니 자연스레 삐져나오는 건데- 우리뎅, 스ㅌr일링을 해도 늘 뒷머ㄹi 한 꼬집 삐죽 솟아오르곤 하시잖아? 멋지구ㄹi하게 헤메코 풀셑힝하고 반짝반짝 조명 받으셔도 그 한 꼬집이 너무완전 기여운 그런 느낌?;;
하... 한동안 ㅈr의 반 ㅌr의 반 잠잠했는데 그냥 내 병이 도졌나보다. -ㅂ- 우리뎅기여워서죽을것같은병???;;;;;;;;;;;;;; ζ( >∇<)η



+ ㄷr른 건 다 ㄷH문자 잘 들어가면서 왜 'FLASH'만 ㅈF꾸 소문자로 들어가냐? 아무리 수정해도 안 먹히네? 야이ㅌi슽호ㄹi놈두라?!!!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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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뎅] FLASH

2022. 12. 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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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FlamingOnions 2022. 12. 7. 00:59

 

우리뎅이 멤ㅂr들에 대한 농담을 하지 않는 게 정말로 늘 언제나- 그게 너무 좋았어.

물론 지금도 좋아. 앞으로도 좋겠지.

 

 

근뎅 Flash 뮤ㅂi- 특히 후반부 그 상황-ㅂ-에서의 무표정이 참... 하... 생각나는 게 너무 많아서 왠지 좋은데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넹;; 

아- 또 고민 된다. 심란하다, 심란해;; =ㅂ=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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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앜!!

※ OverTheFriteuse 2022. 12. 6. 00:05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1편 이후로 나올 때마다 조금씩 실망스럽고 불만이 폭발했지만 그래도 우리 스뎅구들... 이렇게 보니 또 ㄱr심이 뛰는구나! ㅠㅅㅠ

이번엔 좀 기ㄷH해볼래! 뭔가 예고편 때깔이 맘에 들어. 결정적으로 감독이 ㅁr베가 아니얔!!!!!!!!!!!!!!!!!!!!!!!!!!!! (/>ㅂ<)/

ㅌ랜ㅅ포머들과 변신장면도  묘~하게 이전보다 단순명료한 느낌이긴 한데 나쁘지 않아!! 알ㅆi도 반갑고 ㅊi토 변신 장면은 완전 좋잖아?!! ㅠㅂㅠ 옵대장님 여전하시고 우리러블리큩흐범블비이이!!!!!!!! 어엉헝!!  아, ㅇr무튼 오토봇이건 ㄷi셉ㅌi콘이건 테러콘이건 간에 닝겐 ㄸr우i에 휘둘리지 말고 스뎅구의 길을 가시면 좋겠다. 제발... 새 감독님은 우리스뎅구들 ㅅr랑해주셨으면 좋겠어!! 리붙이니까 ㅁr베가 일호i용 종ㅇi 빨ㄷH처럼 쓰고 (죽여)버린 내 ㅅr랑 스뎅구들도 부활해주시지 않으려나? 얘두라, 나 진ㅊF ㄱiㄷH한돠?!!! 들리니?? 엉??  ( ノT ∇ T)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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