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i

※ fromDayToDay 2022. 8. 4. 08:07


계人이 나오는 영호r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참 게을러.
특히 오iㄱ인의 ㄷiㅈr인이 너무 뻔하고 게으르게 느껴지는 건 우주를 ㄱr로지르고 행성과 성단, 은ㅎr를 넘나들 정도로 물ㄹi적인 면에서 발전을 이룬 생명체가 그 ㅈr신은 너무 원ㅅi적인 모습과 행ㅌH를 보여주고 있달까나.
예를 들어 'ㅆr인'의 오i계ㅇ들은 그들에게 아주 ㅊi명적인 물이 ㄱr득한 ㅈi구에 오면서 제 몸을 보호할 오iㅍi ㅎrㄴr 없이 맨 몸으로 돌아다니다 죽어;; 말이 되냐고요. 근ㄹH의 오iㄱ+人도 여기서 못 벗어나. ㅇH초에 그렇게까지 발전한 존ㅈH가 본능적인 포식이나 ㅍr고i적 행우i에 알맞을 촉수가 달린 오i형- 뭐, 이게 그 ㅍr고i행우i를 위한 ㄱH조라든가 일종의 전투복 ㄱH념이라면 또 ㄷr른 이ㅇF기인데 조i수가? 범조iㅈr잖아. 그걸 그들의 세상에서 처ㄹi하지 못하고 이 먼 곳까지 와 복잡하게시리 다른 생명체에 심어둔다? 이렇게 비효율적인 ㅈr원과 에너지 낭ㅂi를?? 왜에엨? =ㅂ=
이라고 그 부분을 납득할 수 없어 무척 거슬리긴 했지만 영호r는 꽤 ㅈH밌게 봤고 2편도 볼 거고- 삼각산 신선님들 쵝오!! \(ご▽ご*)/
아- 그래서(?) 참... 나는 프레ㄷ터도 무척 좋아하는데, 얘들은 원래 그리 난폭하게 학살을 오락으로 즐기는 종족이라는 설정이 있긴 하잖아. 그래도 역시 그 둔탁한 손ㄱr락으로 예민할 ㄱi계들을 또독또독 조작하는 모습은 좀 뭐랄까- 난 저렇게까지 물질문명을 발전시킨 생명체라면 좀 더 섬세한 동작에 맞는 오i형일 거라 늘 생각했거든. 그게 아니라면 'ㅋ택트' 의 외계존ㅈH가 ㄱr장 내 ㅇiㅁiㅈi에 맞는데 원작이 원작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는 것도 같지만. ㄷr른 컨ㅌㅌ처럼 진ㅈi할 수록 더 고i로워서 집중이 어려워. 이건 영호r를 먼저 봤기 때문에 원작에서의 묘ㅅr도 그러한가 궁금해 책을 샀는데 재밌게 본 것도 아니고 흥ㅁi진진한 궁금증은 아니다보니 손이 안 가서 아직 못안 봤어. ㅅi간이 지날수록 더 손대기 어려울 거 같은데 올해 안에 해내야 할 듯;;;; 그보다 어렸을 때 ㅍ레데ㅌ를 보면서 생각한 건 오i형보다는 저렇게=ㅂ= 발전된 생명체들이 여전히 다른 생명을 죽이는 걸로 코H락을 느끼고 그것을 위해 온통 삶을 ㅂr치고 있다는 설정 그 ㅈr체였는데, ㅈi금은 좀 생각이 달라졌어. 날 때부터 모ㅌHㅂi관ㅈr라 인간에 대한 긍정같은 건 거의 없었다고 생각하는데도 꼬꼬ㅁr였던 ㄱㄹㄲH는 그래도 물질문명의 발전이 정신문명의 발전과 나란히 성장한다는 정도의 꿈은 꾸고 있었나 봐. 폭력적이고 무의미한 학살ㅈr인 프ㄹㄷ터를 ㅇiㅎH하지 못했던 걸 보면 말이지. 그런데 어쨌든 지금은 달라. 충분히 그럴 수 있고 이쪽이 현실적이라고까지 생각되니까.
어디서 누가 한 말인지는 ㄱi억나지 않지만, 어느 이상 발달한 문명은 반드시 멸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성간을 뛰어넘을 정도로 발달한 두 문명이 만나는 일은 한없이 불ㄱr능에 가깝다 했거든. 우주에 가는 세상에도 인간은 여전히 토i보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모든 것이 ㅂr른(...) 방향으로 발전하리라는 ㄱiㄷH는 그 ㅈr체로 말도 안 되게 순진한 헛소ㄹi인지도 모르지. 응, 그런 것 같아.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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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 inSideTheFriteuse 2022. 7. 30. 08:54

우추i로 남은 ㄷH9 경ㄱi가 있기 때문에 날 좀 선선해질 ㄱr을에 남의 그ㄹi즐ㄹi셋트를 먹으러 ㄹr팤에 갈 예정이었어.
게다가 명절연휴는 여러모로 곤란하다 생각한 터라 덩달아 ㅈi방공연 날ㅉr를 찾아봤는데 아- 잔여경ㄱi 일정에는 얼추 맞아. 물론 ㄷH9 ㅈH경ㄱi 날ㅉr가 ㄷH9 공연이랑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절묘한 행운은 너무 롣또 2등 당첨같은 얘ㄱi긴 하지. ㅎr지만 공연 ㅈr체를 너무 늦게 알아 ㅈrㄹi가 남아있질 않으니 이도저도 묘하게 ㅇHㅁH해서 며칠 고민하다 어느 밤...-ㅂ- 버릇처럼 그냥 예ㅁH창 켜봤더니

뙇!!!!!!!


추i소된 자ㄹi가 완전 맘에 들잖아!!!!!! 결제! 결제!! =ㅂ= 충동적으로 그냥 결제! 명절연휴고 뭐고 모르겠음! 그냥 ㅈr동으로 결제;;;;;;;;;;
한 것까진 좋은데, 그 많은 좌석의 반 이상을 븹도 아니고 뭐 다른 것 같은데- sr 그래. 대충 봐도 한 60~70%는 되어 보여.
딱히 이 공연뿐 아니라 언젠가부터 븹석이 슬금슬금 늘어나더니 이 공연이고 저 공연이고 할 것없이 븹석이 반 이상을 ㅊrㅈi하지 않나?
진챠 양심들 좀 챙겨라. 같은 돈 주고 중앙 1~5열과 중앙 20열 또는 4이드 12열이 같은 느낌이겠냐고.
영호r표 오르는 것도 그렇지만 공연 ㅌi켓값은 둘째치고 이 양심불량 조r석ㅂH정은 해마다 정이 뚝뚝 떨어져, 정말로. 인질 잡힌 ㄱi분이랄까.
내가 덬후인 게 조i야? 어?? ( ノ` 皿´)ノ 솔직히 말하면 조r석ㅂHㅊi 정상호r를 위한 보2콧이라도 해야지 않나 싶은 정도.
내 ㄱi억에 한 20여년 전? 그 무렵엔 이렇게 양심을 통채로 파내버린 조r석ㅂHㅊi가 아니었어. 딱 븹은 븹답고 R도 S도 A도 모두 납득되는 우iㅊi와 배분,ㄱr격ㅊr이가 있었다고. ㅅㅂ 새삼스럽게 열받네. 내 ㅂH우, 내 ㄱr수 보고 듣기 우i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지만 쟤네가 내 순수한-ㅂ- ㅁr음을 인질로 잡고 폭ㄹi를 취하고 있다는 불쾌함은 무슨 공연 ㅌi켓을 사든 늘 똑같이 느껴. 이렇게 말하면 어떤 관ㄱㅈr들이 공연제작업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할지도 모르겠다만 그게 전체 좌석 수의 반 이상을 븹으로 파는 ㅂi도와 ㅍr렴ㅊi에 대한 면조i부가 되겠냐고요.
에잇 젠장! 내가 모든 것으로부터 완벽하게 탈덬하고 은둔하는 ㅈr연인으로 사는 것밖엔 방법이 없는 거냐?!!!!!!!!! ( ノ` 皿´)ノ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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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일

※ inSideTheFriteuse 2022. 7. 29. 05:24
출처 : 두산곰돌스b('㉨') 틧

+ 명장 격려에 용기 얻은 안승한, 1077일 만에 활짝 웃었다.

처음 콜업됐을 때 어? 못 들어 본 이름인데? 얘랑 걔, 쟤 말고도 포수 신인이 있었나? 하고 이름 쳐보니 14년 킅 입단이야. 킅이랑 트레읻으 ㄱi억이 없으니 방출선수인 모양이다~ 하고 말았지. 일단 짱포가 있으니 또(!) 미녘이나 캡틴이 장ㅂi 차는 ㅅrㅌH를 방ㅈi하기 위한 백백업이라든가.
근데 오늘 수훈선수 인텁 하는 거 보고 참... ㅁr음이 뭐라고 해야하나. 신인꼬꼬ㅁr가 크고 작은 실수하면서 조r절하고 혼나고 칭찬받고 때로는 욕도 먹고 그렇게 성장하는 걸 지켜보는 것과는 또 달라, 이게. ㅌH그니 ㅈH활 끝에 선발로 나와 잘 막고 잘 치고 ㅌr석에서도 신나고 설레어 히히 웃는 모습 볼 때도 정말 ㄱi분 좋았는데, 10년을 고생하다 방출된 선수가 팀을 옮겨 선발로서 여러모로 활약하고 수훈선수에 선정되어 홈구장 팬들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ㅅr하는 걸 보니 ㄱi분 좋은 걸 넘어서 그냥- 이게 ㅇF9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 홈런? 쟤네를 잔루만루, 삼구삼진, 밀리런, 연장 역전, 우승!!!!!!!!!!! 등등등 매 경ㄱi가 그렇듯 모두 다 드ㄹrㅁr고 인생이며 희로ㅇH락인데- 이런 느낌은 좀 달라. 나는 선수의 성추i에 아무것도 보탠 것 없고 우리팀으로 오기 전까진 신경조차 쓴 적 없으며 이름도 몰랐고 그저 무심하게 ㅁH 경ㄱi를 보는 것 뿐인데도 선수의 지난 10년과 그 이전의 10년에 더해 또 10년까지가 너무 감격스럽달까나. 그가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성장하든 나는 여전히 그 성추i에 보태는 것 없이 그저 나의 지난 날들처럼 늘 그냥 그렇게 매 경ㄱi를 볼 뿐이지만 그래도 쭈욱 잘 했으면 좋겠고 좀 더 신나게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ㅂr람?
내가 느끼는 찰나의 그 감동때문에 계속 ㅇF9를 보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어.
그러니까 나도 좀 본 받아서 일곱 번 넘어져도 꿋꿋하게 여덟 번째에도 일어나야 하는데 나란 인간은 넘어지면 아휴- 야, 좀 쉬자! 하고 뒹구르르 구르기만 하니, 참 나- 내 입으로 말하면서도 증말 부끄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부끄럽다고 말하는 것도 그냥 버릇처럼 하는 말이고 ㅅr실은 안 부끄러운 거 아니냐? 'ㅅ');; 안 부끄러운 것 같지? 좀 부끄럽다고 생각 들어도 뭐 어케, 이게 나예요~ 하고 실은 신경 안 쓰는 거잖아? 그치? =ㅂ=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ㅅr람도 있고 그런 거지요. 어... 결말이 왜 이랭;;;;;;;;;;;;;;
아, 아무튼 계속 웃으면서 ㅇF9했으면 좋겠습니다! 호r잍힝입니다요! b('㉨')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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