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 fromDayToDay 2022. 8. 16. 05:18

 

좋은 사람이고 범죄를 저지를 정도로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그가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종교시설에 열심히 다녔고 종교행사에 열심이었다고 말하는 거 되게 웃기지. 그게 도대체 제삼자에게 어떤 의미를 주나? 신라면보다 너구리를 좋아한다는 것만큼이나 무관하잖아.

운전할 때 보행자 우선을 잘 지키고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아? 

종교에 열심이었다는 말보다 천만 배쯤은 신뢰가 가는데.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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