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r끔

※ fromDayToDay 2021. 12. 7. 22:09

ㅍiㅇr노를 치고 싶을 때가 있어.

아주 어렸을 때 한... 3,4년 정도 배운 것 뿐이고, 배우던 당ㅅi엔 늘 하기 싫어서 빼먹을 궁ㄹi만 했으며 그걸 즐거워했던 것 같지 않은데도 그래. 그만 두고도 얼추 10년~ 15년가량은 집에 ㅍiㅇr노가 있었기 때문에 어~~~~~쩌다 생각이 나면 1년에 한 번쯤은 쳤던 것도 같은데 없으니까 어째 더 ㅈr주 생각난단 말이지. 게다가 내 모든 능력-ㅂ-이랄까 뭐랄까... 예체능문과ㅇi과외 단순 숨수i기 ㄱi능까지 모두 포함해도 ㄱr장 무능한 분ㅇF가 음악이거든. 아마 춤이 버금갈 텐데 왠지 둘은 셑흐같은 느낌도 있잖아? 

그런데 생각날 때가 있어. 치고 싶을 때가.

각인이나 세노i ㅂi슷한 걸까?

공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다시 장만하고 싶어. 물론 있어도 1년에 한두 번쯤 치겠지만- 이런 인생의 ㅅrㅊi ㅎrㄴr쯤 뭐-괜찮지 않아?

 

...않나?;;;;;;;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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