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amingOnions 2019. 12. 4. 20:52

20191203

 

ㅇi상한 소ㄹi인가도 싶다만, ㄱr끔 우스ㄱH나 농담으로 우리뎅이 '전엔 이러하다고 하더니 ㅈi금은 저러하다'든가 '이런 말 했었는데 저런 행동을 한다'는 말을 듣고 볼 때가 있거든. 물론 이건 '탓'을 하는 게 아니라 다들 그냥 ㄱi여워서 농담으로 손뼉 치며 하는 말이고 나도 그렇게 여기는데- 그런데 아무튼 이번 콘 보면서 그게 ㅈr꾸 생각나더라고. 나는 우리뎅 그런 면이 엄청 좋거든. 본연의 성향이 그런 ㅅr람인지- 살아오면서 고민하고 깨달아 우리뎅의 ㄷr른 모든 면면들처럼 끝없이 갈고 닦아 노력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노랗게 생각하고 행동했던 부분이 ㅈi금은 초록색으로 느껴졌을 때 노랗게 보고 듣고 행동했던 것들에 대해 숨김없이 당당하게 말하고 조금씩 파란색을 섞어 꾸준하고 굳세게 초록색이 되어 가는 거 말야. 말 그대로 웃고 넘길 ㅅi트콤같은 상황이나 ㅅr고, 행동, 말, ㅇr주 ㅅr소한 버릇, 생활방식 같은 모든 것들을 통틀어서.

행여 ㅈi난 내가 부끄러울지언정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반성하고 굳건하게 변호r한다는 것.  

세상을 보는 눈, ㅅr람을 대하는 ㅁr음, 안주하지 않는 ㅈH능, 부ㅈi런한 몸- 모든 것이 ㅇr름답지만 내가 우리뎅을ㄱr장 존경하는 부분이다.

 

+

존경만 하지 말고 요따만큼이라도 좀 따라해 보면 좋겠...지 싶어 흥칫뿡!했던 고r거를 당당히 누i우치며 굳세게 ㅌi켓 한 장 더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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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r중에도 일하기는 시름;;;;;; lllㅇ<-<

Posted by 고로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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